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21 목마르지 않게 하소서 2005-11-14 장병찬 7933
37035 召命(감곡성당에서 이주형 베드로신부님ㅡ 연중 제10주일 강론) |1| 2008-06-18 송월순 7932
13471 가장 현명한 일 2005-11-12 장병찬 7934
92239 예수님은 하필 유다를 회계로 임명 하셨을까? |1| 2014-10-22 김병민 7931
10265 교황님 어록과 준주성범 묵상 2005-04-04 원근식 7932
37565 죠스가 되어버린 부패경찰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7-10 신희상 7933
9039 바위 2005-01-13 김성준 7932
23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2-29 이미경 7936
37623 7월 1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4-33 묵상/ 하늘의 그물 |4| 2008-07-12 권수현 7933
92621 우리들의 삶은 하느님의 자비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. 2014-11-12 유웅열 7930
41577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농장일기 / 아부지를 잘 두어야 |3| 2008-12-02 김미자 7936
23949 (시) 일상의 신비 |5| 2006-12-30 윤경재 7935
41154 나이 (사오정) 2008-11-20 박명옥 7935
9247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11-02 이미경 79310
42304 사진묵상 - 영동지역 가톨릭의 날 |1| 2008-12-24 이순의 7932
24939 |13| 2007-01-30 이복선 7937
40692 조그만 행복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1| 2008-11-06 김광자 7937
102963 회개와 보속 그리고 새로운 삶! 2016-03-06 유웅열 7931
41013 집회서 제 31장 1 - 31 재물/만찬/ 술 |1| 2008-11-16 박명옥 7931
24613 (295) 말씀지기> 지금이 바로 그 때 |16| 2007-01-19 유정자 7936
44473 [매일묵상]용서하다 - 3월9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09-03-09 노병규 7932
103077 지금이 회개의때입니다. 2016-03-11 김중애 7930
4492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3-27 김광자 7934
24295 신춘문예 심사에 처음 참여하고 2007-01-10 지요하 7934
43888 누룩 없이 순수한 성체 |7| 2009-02-17 윤경재 7938
99701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015-10-08 최원석 7930
42739 공현 후 목요일-내리 사랑 |2| 2009-01-08 한영희 7935
24355 오늘의 묵상(1월12일) |17| 2007-01-12 정정애 7938
425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1-01 김광자 7932
9931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느님을 왜 원망하나요. |5| 2015-09-18 이기정 7936
168,491건 (3,096/5,61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