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88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포도나무 비유에 들어있는 삼위일체 신비 |1| 2023-05-15 김백봉7 7413
1639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04) |2| 2023-07-04 김중애 7415
164759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|5| 2023-08-05 조재형 7416
13695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1-23 박종진 7403
15164 중대한 진리들 2006-01-23 장병찬 7401
15267 설레이는 성체 앞 |1| 2006-01-28 박규미 7402
16030 3월1일(재의 수요일)/ 3월 2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2006-03-01 장병찬 7401
16408 바리사이들의 인식을 뒤집는 훌륭한 비유 |1| 2006-03-16 김선진 7402
17126 나는 존재하고 있는 나다.(I am who I am.) |3| 2006-04-14 김선진 7402
17129 ♧ 89. [그리스토퍼 묵상]그리스도 부활의 의미 |1| 2006-04-14 박종진 7402
17411 오랜 만에 다시 갔던 봄 소풍 - 이찬홍 야고보신부님 |5| 2006-04-26 조경희 7408
17779 '아름다운 나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5-12 정복순 7407
17843 인사유명(人死留名), 호사유피(虎死留皮) /노성호 신부님 2006-05-16 조경희 7404
18099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2006-05-30 김두영 7401
18654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- 4 |1| 2006-06-26 노병규 7406
190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2| 2006-07-13 주병순 7402
19120 우리 성당의 감실에 계신 예수님께 |2| 2006-07-18 장병찬 7407
19670 [오늘의 복음묵상] 라우렌시오 성인과 생명의 역설(逆說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8-10 노병규 7403
19840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|2| 2006-08-17 주병순 7401
20237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2일) ♥ |22| 2006-09-02 정정애 7405
20619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을 ... 2006-09-16 주병순 7401
20646 자유의 길-----2006.9.17 연중 제24주일 2006-09-17 김명준 7407
20857 당신도 세상의 빛입니다. |1| 2006-09-25 윤경재 7402
21100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|4| 2006-10-03 주병순 7402
21534 오늘의 묵상 제 18 일 째 |3| 2006-10-17 한간다 7402
22372 즐거운 불편 |4| 2006-11-14 김두영 7403
22704 하느님 집의 주인이신 아버지. |8| 2006-11-24 장이수 7406
23178 비가 |4| 2006-12-07 이재복 7403
23222 고독은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. |1| 2006-12-08 유웅열 7403
23268 행복 |7| 2006-12-10 임숙향 7405
167,111건 (3,097/5,5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