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079 ♣ [완전한 사랑](15) 마리아수녀회가슴으로 낳고 사랑으로 키우는 ‘엄마 ... |5| 2015-06-27 김현 2,7743
86291 감동적인 편의점 캔커피의 훈훈한 사연 |1| 2015-11-15 김현 2,7745
88437 중년의 명절, 중년의 추석, 등 추석명절에 관한 시 12편 / 이채시인 2016-09-12 이근욱 2,7741
90296 미사참례... 그 위대함 |3| 2017-07-16 김영이 2,7743
2002 주님! 저를 아시나요? 2000-11-01 김창선 2,77347
3042 3초만.....(펌) 2001-03-13 강인숙 2,77340
3068     [RE:3042] 2001-03-16 문해갑 5851
7576 국밥1인분에 담긴 2인분사랑 2002-11-04 이동재 2,77331
40402 ** 무자(戊子)년 12월에 띄우는 <12월의 엽서> ...♡ |15| 2008-12-03 김성보 2,77321
85539 수녀복을 입지 않아도 수녀처럼 살고 있지 않냐고 |9| 2015-08-17 류태선 2,77317
85547     Re:수녀복을 입지 않아도 수녀처럼 살고 있지 않냐고 2015-08-18 강칠등 1,0000
85551        Re:이해인 수녀님 동영상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2015-08-18 류태선 8510
87245 ♡ 어머니의 손가락 [감동스토리] |5| 2016-03-19 김현 2,7736
90653 내인생에 가을이오면 |3| 2017-09-14 김현 2,7732
2377 가끔은 아무말도 하지 않는것이... 2001-01-09 김광민 2,77238
53703 축복하노라 - 조은아 작시, 신상우 작곡 - 테너 박종호 |1| 2010-07-27 김영식 2,7722
86264 우리들의 진정한 판사님 |4| 2015-11-12 김영식 2,77214
86546 그때 그사람 2015-12-18 김학선 2,77212
87633 ♡ 처음 살아보는 오늘 |2| 2016-05-14 김현 2,7721
87931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 위해선 |1| 2016-06-21 류태선 2,7722
88328 구월이 오는 길목에서 |1| 2016-08-24 김현 2,7722
95519 외계인 두뇌, 사람보단 문어랑 닮았다? 2019-07-10 이바램 2,7720
1678 * 톨스토이의 딸에 대한 사랑 * 2000-08-31 채수덕 2,77125
53822 산타 마리아 인 아라첼리 성당 |7| 2010-07-31 노병규 2,7711
87611 ♡ 아름다운 무관심 |2| 2016-05-11 김현 2,7712
1960 안나 할머니의 기도 2000-10-22 김창선 2,77051
8352 따뜻한 동화 한편 올립니다... 2003-03-15 김광민 2,77037
81948 어머니의 손 |3| 2014-05-04 김영식 2,7708
86568 ▷ 버선 한 켤레의 온정 |5| 2015-12-21 원두식 2,77014
90553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|3| 2017-08-28 김현 2,7706
93642 약보다 좋은, 음식으로 하는 감기 치료법 |1| 2018-10-04 김현 2,7700
95477 ★ 주님을 따르려면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7-03 장병찬 2,7700
835 영세식에서 있었던 잔잔한 이야기 입니다. 1999-12-13 정미경 2,76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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