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5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5-08 이미경 79118
157294 스승님,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. |1| 2022-08-31 최원석 7912
103778 당신의 잔속에 담긴희망/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해 2016-04-15 김중애 7910
19752 빛나는 자리- 빛과 진리의 등불인 교황 2006-08-14 장병찬 7910
4674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2 2009-06-12 김명순 7913
15027 18일 야곱의 우물-사람이 중요하다/봉헌준비(19일) |4| 2006-01-18 조영숙 79110
103634 말씀의초대 2016년 4월 7일 목요일 [(백) 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... 2016-04-07 김중애 7910
19604 ♥ 영성체 후 묵상 (8월8일 )♥ |9| 2006-08-08 정정애 7918
54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7 이미경 79113
156974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可能하다. (마태19,23-30) 2022-08-16 김종업로마노 7910
102690 ♥사도 바오로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하느님을 찬양했다. 2016-02-23 김중애 7910
19285 질그릇 속의 보물 ------ 2006.7.25 화요일 성 야고보 사도 축 ... |1| 2006-07-25 김명준 7915
46227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09-05-19 주병순 7912
14866 이럴 때에 교만하지 말라 2006-01-11 장병찬 7913
102386 ♥하느님의 복과 좋은 일을 고대하고 기대하기 |1| 2016-02-10 김중애 7910
19287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|2| 2006-07-25 주병순 7912
52916 부모와 자녀 2010-02-06 김중애 7910
156887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... 2022-08-12 주병순 7910
102184 봉헌 2016-02-01 최원석 7910
21067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|2| 2006-10-02 주병순 7912
1442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5,1-20/연중 제4주간 월요일) 2021-02-01 한택규 7910
13946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사람의 아들이신 예수님 |1| 2005-12-05 김선진 7913
101900 "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"(1/2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1-21 신현민 7911
21077 예수님께서 그들을 꾸짖으셨다. |3| 2006-10-02 윤경재 7913
14490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05) ‘21.2.28.일 2021-02-28 7911
849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알몸'의 상징적 의미 |1| 2013-11-05 김혜진 79111
100384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11-11 노병규 7914
21482 즐거운 불편 2006-10-15 김두영 7910
144009 단 한번 희생제물 (히브리9,25-28) 2021-01-25 김종업 7910
13429 사랑 2005-11-10 이재복 7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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