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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165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[주예수님] 2009-12-19 장이수 16011
145320 부모와 헤어진 어린 소녀들의 마음--시 2009-12-21 박승일 1602
148311 [강론] 연중 제 2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16 장병찬 1601
150355 0.2秒에 6장 촬영 2010-02-16 배봉균 1606
151064 엑스엑스엑스님은경거망동과거짓말을계속하십시오 2010-03-06 이금숙 1609
152403 기아 돕기 벼룩시장에 초대합니다 2010-04-05 황충렬 1604
152408 또 다른 명장면 2010-04-05 배봉균 1604
154000 사랑은... 2010-05-08 임동근 1602
154154 로사리오를 든 손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10 장병찬 1601
155050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,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... 2010-05-25 주병순 1603
156151 쾌조(快調)의 Start 2010-06-13 배봉균 1607
156253 기대 2010-06-14 김복희 1602
157055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0-07-03 주병순 1604
15792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,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... 2010-07-19 주병순 1605
159187 [8월 5일] 성시간 (聖時間) 2010-08-04 장병찬 1602
163748 어젯 밤... 2010-10-02 김형운 1600
163797 너희가 믿음이라도 있으면! 2010-10-03 주병순 1605
165842 모이는 이들의 뜻대로 되지 말고, 모으시는 분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! 2010-11-10 박희찬 1601
168890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0-12-31 주병순 1602
174780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1-04-27 주병순 1603
177670 이루어지는 예언과 사랑의 우상 [수,목] 2011-07-19 장이수 1600
177693 어린이같은 믿음으로 ( Believe like a child ) 2011-07-20 장병찬 1600
179481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2011-09-03 이봉연 1600
180231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1-09-26 주병순 1600
180439 추억으로 오는 가을 2011-10-01 이근욱 1600
181158 예수 기독교인 아니다는 분은 그리스도인 모른다 2011-10-17 장이수 1600
182227 두 뿔=>악의 힘 [하나만 알고 가진 것] |1| 2011-11-16 장이수 1600
182357 신입단원 공개모집 다문화 다국적 노래단 Open Audition 2011-11-22 김길동 1600
182618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|2| 2011-12-02 주병순 1600
182806 한마음청소년수련원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기관승인 안내 2011-12-08 한마음청소년수련원 16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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