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167 엄마의사 |9| 2008-11-21 박영미 7395
41289 11월 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-4 묵상/ 고개 숙인 여인 |4| 2008-11-24 권수현 7395
41519 희생은 거룩해 지는 것 |11| 2008-11-30 박영미 7397
41521 "대림의 기쁨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30 김명준 7394
41542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1분 묵상 / 누군가를 기다리는 동안 |5| 2008-12-01 김미자 7396
41620 ♡ 하느님의 일 ♡ |1| 2008-12-03 이부영 7393
41770 "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." - 12.7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8-12-07 김명준 7393
41856 내가 애써야할 시간 |3| 2008-12-11 박영미 7393
42258 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입이 간지러운 사람들-이기정 신부님 |1| 2008-12-23 노병규 7393
42692 현대의 기적 |9| 2009-01-07 박영미 7397
43021 열왕기 상권 제12장 1 -33절 북쪽 지파들이 반기를 들다 |3| 2009-01-17 박명옥 7393
43149 ♡ 회심 ♡ 2009-01-22 이부영 7392
44327 기도가 내가 되는 삶 |10| 2009-03-04 박영미 7396
44717 주님을 거스리는 '죄의 힘'과 '제2의 제물' |2| 2009-03-18 장이수 7392
4476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12 |1| 2009-03-20 김명순 7392
44929 어둠에 싸인 시대-재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3-27 박명옥 7392
47235 열왕기하 6장 엘리사가 잃어버린 도끼를 찾아주다 2009-07-03 이년재 7391
50216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|5| 2009-10-27 김광자 7395
52701 1월 30일 연중 제 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1-30 노병규 73916
5693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- 내 생의 전부..예수 그리스도[김웅열 ... |1| 2010-06-29 박명옥 73915
57680 명령기도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10-07-31 이은숙 7392
58320 묵주기도에 대한 교황 요한바오로 2 세의 말씀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31 이순정 7397
62446 모처럼의 한국어 강론 동영상으로 올려봅니다.[김대열 신부님] |2| 2011-02-28 박명옥 7395
63192 말이 곧 인품입니다 (퍼온글) 2011-03-29 이근욱 7393
739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걱정 인형 |1| 2012-06-22 김혜진 73911
760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10-12 이미경 73913
771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1-30 이미경 73912
809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5-05 이미경 7396
81037 5월 7일 *부활 제6주간 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07 노병규 73914
847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0-29 이미경 73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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