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1698 아들의 일기장 |1| 2023-03-24 김중애 7383
162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03) |1| 2023-05-03 김중애 7387
1640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08) |2| 2023-07-08 김중애 73811
12356 (퍼온 글) 캐나다에서 보낸 한가위 2005-09-16 곽두하 7372
12366 지도자의 순종 -여호수아2 2005-09-16 이광호 7374
12385 어머니 오늘 |1| 2005-09-18 김성준 7372
12448 † <2> 한국 순교자전 - '덕행이 뛰어난 회장' - 聖 정의배 † |7| 2005-09-22 노병규 7374
15584 '기적의 은혜 |1| 2006-02-11 정복순 7374
17089 발을 씻으며 |2| 2006-04-12 김창선 7377
18488 "성소(聖召)와 말" (2006.6.17 연중 제10주간 토요일) |2| 2006-06-17 김명준 7378
1903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3> 2006-07-14 이범기 7372
19092 [아침묵상] 사랑이란 씨앗을 심게하소서 |3| 2006-07-17 노병규 7374
19257 '그 누구를 위한 죽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7-24 정복순 7374
19669 그래도 밀알은 언젠가 많은 소출을 낸다. |4| 2006-08-10 윤경재 7372
19672 Lectio Divina |3| 2006-08-10 윤경재 7373
19720 '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묵상] |4| 2006-08-12 정복순 7374
1977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9) / 집념과 순종<1> |9| 2006-08-15 박영희 7378
19985 하모니 2006-08-24 김성준 7372
20073 새로 쓰는 아담 이야기(구약시작) |3| 2006-08-27 노병규 7374
20393 나만의 마니피캇 |2| 2006-09-08 장병찬 7371
20618 현 교황님의 삼종기도 강론에서 (2006.9.10) |2| 2006-09-16 장병찬 7371
20914 <12> 괴짜수녀일기 / 어데로 갔니, 나의 ‘가이트 나운’ |4| 2006-09-27 노병규 73712
20926 그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? 2006-09-28 장병찬 7372
21260 안녕하세요 어느듯 10월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무리기다려도 아무도 연락이 ... |3| 2006-10-09 이복순 7370
21468 오늘의 묵상 제 16 일 째 |5| 2006-10-15 한간다 7372
21875 오늘의 묵상 제 30 일 째(루가11,0-13) |13| 2006-10-29 한간다 7377
22731 소가 들을 수 있는 소리 |7| 2006-11-25 김선진 7375
23366 기쁜 성탄을 맞이하기 위하여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|10| 2006-12-12 오상옥 73711
23665 믿음의 손을 놓지 마십시오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9| 2006-12-21 오상옥 7376
23766 12월 2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1-18 묵상/ 낮아지고 같아지는 ... |3| 2006-12-25 권수현 7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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