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09 '하느님을 감지하는 하루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주님] |1| 2006-10-07 정복순 7895
40784 그네뛰기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5| 2008-11-09 김광자 7894
21115 - 내 말을 듣고 나에게 말 하여라~ |12| 2006-10-04 양춘식 7897
40682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08-11-06 주병순 7891
20901 '주님께서 주신 능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9-27 정복순 7896
40596 이사야서 제 17장 1-14절 다마스키스와 이스라엘의 멸망/우상승배 2008-11-04 박명옥 7891
19578 주님의 변모 축일. 서공석 신부 2006-08-07 윤경재 7893
43755 고해성사를 미루지 마십시오 |2| 2009-02-12 장병찬 7893
18853 [생활 묵상] 죽은 나뭇가지에 거미줄은 내 마음에 이렇게 다가오더이다. |5| 2006-07-06 유낙양 7892
44193 사순 제 3주일 [감곡 성당 김 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 강론] 2009-02-26 박명옥 7892
1894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81> |1| 2006-07-10 이범기 7892
42783 하늘에 비롯됨을 헤아려야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9-01-09 노병규 7892
17467 이미 하실 일을 계획하시고 2006-04-28 박규미 7891
43003 남을 심판하지 마라 |2| 2009-01-16 박명옥 7895
18099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2006-05-30 김두영 7891
43343 연중 3주 목요일-더불어 법칙 |2| 2009-01-29 한영희 7895
1842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70> |1| 2006-06-14 이범기 7892
49515 성모님의 역할 2009-09-30 김중애 7891
183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6-10 이미경 7894
46767 6월 13일 토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 ... 2009-06-12 노병규 78914
18179 산전 |6| 2006-06-03 이재복 7894
45295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2| 2009-04-10 김광자 7892
16785 ♧ 80. [그리스토퍼 묵상]첫인상과 전혀 다른 사람도 있다. |1| 2006-03-31 박종진 7891
45690 사랑하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4-27 유웅열 7899
16828 나는 알아요 2006-04-01 허정이 7899
166049 세월 가고 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. |1| 2023-09-27 김중애 7892
16799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06-03-31 주병순 7891
24410 [저녁 묵상] 마더 테레사 |8| 2007-01-13 노병규 7898
25123 '예수님을 알아보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2-04 정복순 7894
26397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14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3-28 양춘식 78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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