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965 서두르면 기뻐할 여유가 없다. 2006-12-01 유웅열 7891
22951 '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01 정복순 7893
23526 12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, 18-24 묵상/ 내 삶의 모든 순 ... |2| 2006-12-18 권수현 7892
23964 오늘의 묵상 (12월 31일) |21| 2006-12-31 정정애 7897
23776 말씀공부의 중요성 ----- 2006.12.25 월요일 예수 성탄 대축일 ... |1| 2006-12-25 김명준 7897
22189 <가톨릭교회교리서> 신앙의 유산과 하느님의 계시. |1| 2006-11-08 장이수 7893
22191     하느님말씀을 바꾸는 거짓계시,그릇된교설은 분별해야 한다. |9| 2006-11-08 장이수 4823
21520 향심기도에 들어가기 소개 -2- 2006-10-16 유웅열 7894
22582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|2| 2006-11-20 오상옥 7893
22462 ♠ ~ 겸손 하여라 ~ ♠ [1st] |7| 2006-11-16 양춘식 7896
30475 ♡♣ 한마디 말이 그 얼굴을 빛낼 수 있다 ♣♡ |8| 2007-09-29 임숙향 78910
30683 선택은 자신의 몫 |3| 2007-10-06 김열우 7894
30277 "건강한 영적 삶" - 2007.9.19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|1| 2007-09-19 김명준 7897
29782 이철신부님의 희망의 선물에서*사랑하는이가 있음을 기억합니다. |8| 2007-08-30 임숙향 7897
29869 마음에 등불하나 |9| 2007-09-02 임숙향 7898
32503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6일차 |3| 2007-12-26 노병규 7896
32318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사랑.장기기증 2007-12-18 김기연 7890
31444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4일차 |3| 2007-11-08 노병규 7896
31764 웃자 |3| 2007-11-23 조기동 7895
27353 ★ 통 회 ★ 김 태진 신부 |2| 2007-05-07 원근식 7891
28012 6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28ㄴ-34 묵상/ 올 인 |7| 2007-06-07 권수현 7894
28484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|2| 2007-06-28 주병순 7895
29073 눈병인가 눈물만 흐르고 |10| 2007-07-26 이재복 7897
28940 농촌 할머니들을 잠시 '유괴'하다/살다보면 이런 '웃음'도 있고… |6| 2007-07-19 지요하 7896
29357 [믿음] 오늘의 묵상 [은총] |3| 2007-08-11 최인숙 7896
29521 모든 이름에 |1| 2007-08-18 노병규 7895
34098 눈 감고, 귀 막고 |1| 2008-02-27 김열우 7893
14424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절대적 진리 :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(아들들 ... |1| 2021-02-02 장병찬 7890
33412 샤르르 드 푸코성인의 봉헌기도 |2| 2008-02-02 임숙향 7895
33197 (196) 전교 |7| 2008-01-25 김양귀 7897
115632 그리스도인들이여, 여러분의 품위를 인식하십시오 2017-10-22 김철빈 78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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