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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550 우물가에서 이루어지는 사랑 2009-12-23 송두석 1599
145551     우물가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을 만났는가? 2009-12-23 송두석 707
145797 성탄 인사 / 이해인 수녀님 2009-12-25 김미자 1594
146083 되는 집안 2009-12-27 배봉균 15911
146620 그리스도인이 믿는 삼위일체는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합니다. 2009-12-31 송두석 1597
146621     누가 하느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가? 2009-12-31 송두석 1676
146849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3 장병찬 1591
146855     Re: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3 곽운연 950
149030 아 들 2010-01-26 하경호 1592
149141 장의자,강대상,앰프등 모든중고성구 사고팝니다!! 2010-01-28 우장현 1590
149323 聖 Maubant 신부가 1838년에 회장들한테서 받은 그 秘密文書는 지금 ... 2010-01-31 박희찬 1592
149570 "오늘의 말씀" 묻고 싶은 것들 2010-02-04 김영훈 1593
149714 †.主敎要旨 (하편) 10,천주교를 행하기 어렵다고 말을 못할 것이니라. 2010-02-06 김광태 1599
149725     아름다운 신앙 2010-02-06 박재용 1468
149805 젊은 2010-02-07 배봉균 1596
150483 한시간 2010-02-20 김영이 1591
151936 키 자랑하는 2010-03-25 배봉균 1595
152356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? 2010-04-03 주병순 1593
153958 천사의행진 2010-05-07 이옥순 1590
154285 삼위일체의 충만함 [ 예수님의 기쁨] 2010-05-12 장이수 1595
158745 내가 너를 도우리라...100초간 세계여행 2010-07-28 임동근 1593
159083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0-08-02 주병순 1594
161484 능수버드나무 위를 걷다 2010-09-03 배봉균 1593
161856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0-09-09 주병순 1594
166218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0-11-14 주병순 1593
168196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0-12-20 주병순 1593
170514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1-01-27 주병순 1594
174727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1-04-25 주병순 1593
178653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1-08-16 주병순 1590
179176 록(綠)과 백(白).. 정(靜)과 동(動).. 2011-08-27 배봉균 1590
181112 나뭇잎 족속 같은 인생이어라’ - Virgilius 2011-10-16 박희찬 1590
182218 저녁죽 먹으라는 북소리, 놀던 옛 동무 생각 ,-丁若鏞 2011-11-16 박희찬 1590
182630 중년이기에 가질 수 없었던 너 / 이채 2011-12-02 이근욱 1590
183285 중년의 밤이 깊어갈 때 / 이채시인 2011-12-26 이근욱 1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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