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770 삶과 죽음의 주님, 나를 지켜 주소서 |1| 2007-08-29 노병규 7364
29774 본명 축일에 받은 묵주 선물 |6| 2007-08-29 진장춘 7364
32101 ♡ 판단 없는 기다림 ♡ |3| 2007-12-08 이부영 7366
32252 오늘의 묵상(12월 15일) |13| 2007-12-15 정정애 73610
32460 나무들도 꿈이 있는데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4| 2007-12-24 신희상 7365
32471 "하느님께 영광, 사람들에게 평화!" - 2007.12.25 화요일 예수 ... |1| 2007-12-24 김명준 7364
32514 양부의 마음 |1| 2007-12-26 허정이 7365
32951 ♡ 영혼의 봄 ♡ 2008-01-14 이부영 7362
33267 (199) 친교 |6| 2008-01-27 김양귀 7366
33683 “하느님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”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8-02-13 박영희 73610
33693 중개자, 무당에 대한 식별 - 네번째 [샤머니즘의 암반] |11| 2008-02-14 장이수 73612
34043 십자가의 길에서 2008-02-25 노병규 7366
35633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08-04-23 주병순 7362
35634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의 '부활' [톨스토이] |1| 2008-04-23 장이수 7365
36037 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5| 2008-05-06 김광자 7365
36278 "수행자(修行者)의 삶" - 2008.5.16 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08-05-16 김명준 7362
36303 5월 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3, 16-18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6| 2008-05-18 권수현 7364
36415 은총과 재앙 [소금과 개구리] |1| 2008-05-22 장이수 7361
36964 오늘의 묵상(6월16일)[(녹) 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|13| 2008-06-16 정정애 73610
36995 천사처럼 거룩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|4| 2008-06-17 장병찬 7366
37941 ♡ 소중한 존재 ♡ |1| 2008-07-25 이부영 7364
37965 예수님의 탄생...동방 박사들의 방문. 2008-07-26 송규철 7362
38222 ♡ 깊은 갈망 ♡ 2008-08-07 이부영 7363
38345 리마의 성녀 로사 동정녀가 쓴 글에서 |3| 2008-08-12 장병찬 7365
38440 오늘의 묵상 (8월16일)[(녹) 연중 제19주간 토요일] |10| 2008-08-16 정정애 7368
39721 기차를 타요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10-07 김광자 7364
41577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농장일기 / 아부지를 잘 두어야 |3| 2008-12-02 김미자 7366
42185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|1| 2008-12-21 장병찬 7365
42282 크리스마스 카드 |6| 2008-12-24 박영미 7367
42518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|1| 2009-01-01 박명옥 73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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