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951 ♡ 영혼의 봄 ♡ 2008-01-14 이부영 7362
33267 (199) 친교 |6| 2008-01-27 김양귀 7366
33683 “하느님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”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8-02-13 박영희 73610
33693 중개자, 무당에 대한 식별 - 네번째 [샤머니즘의 암반] |11| 2008-02-14 장이수 73612
34043 십자가의 길에서 2008-02-25 노병규 7366
35301 2008년 4월 12일 부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4-11 노병규 73619
35570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08-04-21 주병순 7363
35633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08-04-23 주병순 7362
36037 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5| 2008-05-06 김광자 7365
36278 "수행자(修行者)의 삶" - 2008.5.16 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08-05-16 김명준 7362
36415 은총과 재앙 [소금과 개구리] |1| 2008-05-22 장이수 7361
36710 ♡ 운명을 조종하기 ♡ |1| 2008-06-05 이부영 7362
36995 천사처럼 거룩하게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|4| 2008-06-17 장병찬 7366
37941 ♡ 소중한 존재 ♡ |1| 2008-07-25 이부영 7364
37965 예수님의 탄생...동방 박사들의 방문. 2008-07-26 송규철 7362
38222 ♡ 깊은 갈망 ♡ 2008-08-07 이부영 7363
38345 리마의 성녀 로사 동정녀가 쓴 글에서 |3| 2008-08-12 장병찬 7365
38440 오늘의 묵상 (8월16일)[(녹) 연중 제19주간 토요일] |10| 2008-08-16 정정애 7368
38846 예수님 + 교회 = 한 몸 [그리스도의 독재] |1| 2008-09-03 장이수 7363
39172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4 주간 수요일 |3| 2008-09-16 김현아 7364
39721 기차를 타요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10-07 김광자 7364
41577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농장일기 / 아부지를 잘 두어야 |3| 2008-12-02 김미자 7366
42282 크리스마스 카드 |6| 2008-12-24 박영미 7367
42571 이사야 66장 1 -24절 야훼께서 그릇된 예배를 심판하신다 |1| 2009-01-02 박명옥 7362
4267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7 2009-01-06 김명순 7364
42794 천년도 하루 |5| 2009-01-10 이재복 7367
42805 성탄 시기 마지막 날에 - 윤경재 |3| 2009-01-10 윤경재 7364
440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일어나 들것을 들고 |8| 2009-02-22 김현아 7369
44105 참을 수 없는 고통의 아름다움 - 김수환 추기경님 |2| 2009-02-23 노병규 7367
45851 “나는 문이다.” - 5.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5-04 김명준 7362
167,148건 (3,118/5,5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