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48 나비 |5| 2006-07-05 이재복 7882
190160 6월 17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6-06-17 강칠등 7871
1095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오늘의 기도 (1105) '17.1.20.금. |2| 2017-01-20 김명준 7873
63579 4월 10일 사순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1-04-10 노병규 78716
1592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02) |1| 2022-12-02 김중애 7875
93826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15-01-11 주병순 7871
187141 14.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(2) 2026-01-01 김중애 7871
152547 †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- [ ... |1| 2022-01-27 장병찬 7870
18861 ♧ 그분의 음성을 들으라 2006-07-06 박종진 7874
190157 양승국 신부님_ 부풀릴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나를 있는 그대로! |1| 2026-06-17 최원석 7876
108925 참 빛 (12/25, 예수성탄 대축일 낮미사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12-25 신현민 7871
64269 두려움, 사랑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5-07 노병규 7877
1559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6,13-19/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 ... 2022-06-29 한택규 7871
94154 말에도 향기가 있다. |1| 2015-01-24 유웅열 7874
187127 이영근 신부님_“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.”(요한 1,4) 2025-12-31 최원석 7873
152859 ㅡ.ㅡ 2022-02-06 이경숙 7870
19764 하늘에 올리움을 받으신 어머니 2006-08-14 홍선애 7873
132070 2019년 8월 28일(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) 2019-08-28 김중애 7870
1084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(1058) '16.12.4.일. |3| 2016-12-04 김명준 7872
64502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2011-05-16 이근욱 7875
15755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주셨는지를 정말로 알고 있다면 |2| 2006-02-18 장병찬 7871
94930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6| 2015-03-02 조재형 78716
187579 이영근 신부님과 수원 교구청 묵상 2026-01-23 최원석 7873
150215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★ 들어가기 전에 |5| 2021-10-08 이혜진 7873
19860 (162) 나는 끝내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|6| 2006-08-18 유정자 7873
88615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19일 토요일 부활 ... 2014-04-19 신미숙 7875
1147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46) '17.9.18. 월. |1| 2017-09-18 김명준 7871
650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06 이미경 78714
15926 '어린이 같은 마음으로' |1| 2006-02-25 정복순 7872
89304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5월 20일 부활 제5 ... |1| 2014-05-20 신미숙 78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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