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120 죽음은 삶의 질서이다. |4| 2008-01-22 유웅열 7349
33222 주님은 디지털 믿음을 요구하심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1-25 노병규 7344
33266 연중 제 3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8| 2008-01-27 신희상 7344
33351 1월 31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/ 양극화의 해법 |3| 2008-01-30 오상선 73410
33643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|4| 2008-02-12 최익곤 7345
34026 2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24ㄴ-30 묵상/ 그녀는 마리아! |5| 2008-02-25 권수현 7346
34230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3월 3일 2008-03-03 방진선 7341
34340 나는 그분을 안다 - 이수철 프란치스꼬 신부님 |1| 2008-03-07 노병규 7348
34490 ◆ 믿을만 합니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3-13 노병규 7347
34787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08-03-24 주병순 7342
35406 봄의 축복 |5| 2008-04-16 최익곤 7347
36670 유월서정 |4| 2008-06-03 이재복 7346
36720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08-06-05 주병순 7343
36819 ♡ 투쟁을 결심하기 ♡ |1| 2008-06-10 이부영 7344
37566 '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7-10 정복순 7346
37836 마음이 마음에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7| 2008-07-21 김광자 7349
37866 기도 |4| 2008-07-22 최익곤 7342
38256 실망속에서 |5| 2008-08-08 최익곤 7346
38604 ♡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♡ |1| 2008-08-23 이부영 7341
38813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08-09-02 주병순 7341
39012 봉헌 33일 - 매일 자신의 봉헌을 새롭게 하고, 모든 일을 성모님께 봉헌 ... |1| 2008-09-10 장선희 7342
39214 인생은 미완성 교향곡 2008-09-18 김용대 7342
39387 위대한 능력자가 소명을 저버리면-판관기66 |1| 2008-09-25 이광호 7341
39399 깡통차기 술래 .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09-25 김광자 7347
40175 묵상 중에서만 깨어 있을 수 있고 쉴 수 있다 2008-10-22 김용대 7342
40270 ♡ 옆에 계신 그분 ♡ |1| 2008-10-25 이부영 7342
40661 발또르따의 예수님 악용 및 잠언 성경 도용 2008-11-06 장이수 7341
40865 죽음은 마지막 말이 아니다. |4| 2008-11-12 유웅열 7343
41353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? |5| 2008-11-26 임봉철 7340
41560 "메시아 시대의 도래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|1| 2008-12-01 김명준 73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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