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761 하느님만이 답이시다. -찬양과 신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2| 2013-12-11 김명준 89718
85760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13-12-11 주병순 5322
85759 ■ 묵주기도 9[환희의 신비 3단 : 2/3] |2| 2013-12-11 박윤식 5305
85758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11일 대림 제 2 ... |10| 2013-12-11 신미숙 1,16522
85757 2013. 12. 11.대림 제2주간 수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|2| 2013-12-11 노병규 6254
85756 박병규 신부님 요한 묵시록 해설 강의록에 관해 2013-12-11 이정임 7520
85754 ♡ 고달픈 삶의 여정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2-11 김세영 94714
85753 비우면 행복하리 / 이채시인 2013-12-11 이근욱 5790
85752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치는 소리와 조롱 |1| 2013-12-10 이기정 5118
85751 프란치스코 교황 권고문 |3| 2013-12-10 박승일 6778
857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내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" |5| 2013-12-10 김혜진 1,06414
85749 예수님의 마음을 주시어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2-10 김은영 5354
85748 교황청 성직자성 문헌 -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(1994년), 제33항 ... |1| 2013-12-10 소순태 5031
85747 12월11일(수) 교황 聖다마소1세, 聖사비노 님♥ |1| 2013-12-10 정태욱 4800
85746 예수님의 바보같은(?) 선택 |2| 2013-12-10 김영범 6183
85745 친구 중 한 사람이라도 멀어질 때의 아쉬움 2013-12-10 유웅열 5701
85743 하느님을 안다고요? | 도반신부님 이야기 |8| 2013-12-10 강헌모 82011
85742 영혼의 길 2013-12-10 이부영 5302
85740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3-12-10 주병순 4573
85739 ♡ 한 사람이 소중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5| 2013-12-10 김세영 80010
8573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3-12-10 이미경 91811
85737 하느님 체험 -연민의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4| 2013-12-10 김명준 68212
8573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10일 대림 제 2 ... |4| 2013-12-10 신미숙 61311
85735 ■ 묵주기도 8[환희의 신비 3단 : 1/3] 2013-12-10 박윤식 3963
85734 2013. 12. 10 대림 제2주간 화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|1| 2013-12-10 노병규 55511
85732 자식을 가진 사람의 사랑 (과) 무자식인 가짜 제자들의 사랑 |1| 2013-12-09 장이수 4332
85731 크리스챤 문화가 인류에게 안겨준 선물 |3| 2013-12-09 이기정 4379
857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자비심 존중하기 |11| 2013-12-09 김혜진 1,07018
85729 모든 것에는 하느님의 때가 있고(희망신부님의 글) |4| 2013-12-09 김은영 5608
85727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송영진 모세 ... |2| 2013-12-09 노병규 67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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