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281 길 손 |4| 2007-05-04 이재복 7333
27431 동행 |5| 2007-05-10 이재복 7334
28203 음지 |6| 2007-06-16 이재복 7335
29376 도미니까 자매님의 기도 |13| 2007-08-12 박영희 7337
29627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|2| 2007-08-23 주병순 7331
29858 9월 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4, 1.7-14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7| 2007-09-02 권수현 7335
31591 미명의 그림자 |10| 2007-11-15 이재복 7337
32188 "편한 멍에, 가벼운 짐" - 2007.12.12 대림 제2주간 수요일 |2| 2007-12-12 김명준 7332
32490 12월 2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1-18 묵상/ 참다운 성탄의 의미 |1| 2007-12-25 권수현 7333
32839 내면의 상처와 분노를 관리하지 않으면-판관기55 |3| 2008-01-09 이광호 7337
33207 오반장님, 힘내세요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0| 2008-01-25 신희상 7333
33460 2월 4일 연중 제4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2-04 노병규 73312
33817 내가 원하는 거! |2| 2008-02-18 최진희 7331
34154 너무 긴 미사의 이유 /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2008-02-29 장병찬 7335
34355 3월 8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3-08 노병규 73311
35168 그양반을 믿는 이유 한 가지 2008-04-07 김연자 7332
36142 성령은 혼돈 중에 있는 세상에 납시어 질서를 잡으셨다 2008-05-11 김용대 7331
36512 잃어버린 계절 |7| 2008-05-26 이재복 7338
36519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하나? |5| 2008-05-27 유웅열 7336
37324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유람선은 이렇다 |3| 2008-06-30 최익곤 7336
37331 하느님 옥좌와 하늘 나라 예배(요한묵시록4,1~1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8-06-30 장기순 7336
37769 여러분은 친구라 부를만한 사람이 있습니까? |5| 2008-07-18 유웅열 7336
37904 뉴만 추기경의 기도문과 뉴만 추기경에 대하여 2008-07-23 김학준 7335
38146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의 교리 지도에서 2008-08-04 장병찬 7333
38800 오늘의 묵상(9월2일)[(녹) 연중 제22주간 화요일] |12| 2008-09-02 정정애 7339
38843 깨 터는 할머니 |4| 2008-09-03 이재복 7334
38898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-이사 40,31 |1| 2008-09-05 방진선 7331
38987 ◆ 바람에 쏠리는 사람들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9-09 노병규 7333
39190 '이 여자는 눈물로 적시고 머리카락으로 닦았다' |2| 2008-09-17 장이수 7331
40162 (368)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 21일째( 환희의 신비 )기도 ... |10| 2008-10-22 김양귀 7333
167,166건 (3,132/5,5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