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31 정동진 바다 부채길 |2| 2019-11-29 유재천 1,3013
101021 †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... |1| 2022-06-14 장병찬 1,3010
101218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.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8-08 장병찬 1,3010
3585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... 2001-05-28 김광민 1,30011
89520 '나는 주님이다. .....(탈출 6, 6) 2017-03-03 강헌모 1,3001
37102 [* 삶속 *] 시국미사 정말 놀랍습니다. <펌> |9| 2008-07-01 김미자 1,3008
37144     Re:[* 삶속 *] 미쇠고기가 들어간 음식들 <펌> 2008-07-03 김미자 1153
97319 어머니 당신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/눈물의 하얀 와이셔츠눈물의 ... |3| 2020-05-28 김현 1,3001
11361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.. |8| 2004-09-13 김엘렌 1,3005
91197 기대치 않았던 사랑,그건 기적이었다 [감동실화] 2017-12-07 김현 1,3000
97423 ★ 예수성심과 보속의 정신 |1| 2020-06-27 장병찬 1,3000
79075 믿음의 힘(겨자씨만한 믿으이 있으면.....) 2013-08-22 유해주 1,3001
97055 봄이 오건만 저는 그것을 볼 수 없답니다 |2| 2020-03-28 김현 1,3001
84908 울릉도 해안 산책로 ① |2| 2015-06-04 유재천 1,3003
97597 어느 한 여인의 슬픈 사랑이야기/빨간 주머니 노랑 주머니 '시집가는 딸에게 2020-08-05 김현 1,3000
84755 달마산 미황사 |1| 2015-05-09 유재천 1,3002
36783 ♧ 편해서 정이 가는 사람 ♧ |6| 2008-06-16 김미자 1,29910
97346 내 삶의 가난은 나를 새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|1| 2020-06-05 김현 1,2991
28801 * 사용횟수 얼마되지 않은 남편팝니다 |6| 2007-06-29 김성보 1,29910
100078 와이리 잠이 안오노~! 순례길 41처 (솔뫼성지, 합덕성당) |2| 2021-09-14 이명남 1,2994
83269 친절과 미소는 나를 명품으로 만든다 |4| 2014-11-20 강헌모 1,2984
99127 봄을 닮은 사람들 |1| 2021-02-22 강헌모 1,2982
80447 ☆나를 아름담게 하는 기도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3| 2013-12-15 이미경 1,2982
97595 세례 |2| 2020-08-04 강헌모 1,2981
91070 2017-11-13 이경숙 1,2981
97639 ★ 하느님의 정의는 자비를 낳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0-08-12 장병찬 1,2981
39917 * 커피 한 잔의 행복 * |4| 2008-11-12 김재기 1,2977
91112 멋지게 늙고 싶습니다. |1| 2017-11-21 유웅열 1,2972
29121 * 어김없이 찾아온 7월의 세번째 주말아침 입니다 |12| 2007-07-21 김성보 1,29712
96939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3) |1| 2020-02-25 장병찬 1,2970
42988 새벽 편지 |2| 2009-04-13 김미자 1,2975
83,146건 (314/2,7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