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12 미리 마련하신 구원의 잔치 |3| 2006-04-09 김선진 7314
17911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06-05-19 주병순 7311
18457 참 평화란? 2006-06-16 김두영 7311
19231 '좀 쉬도록 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7-22 정복순 7313
19241 [오늘복음묵상] 주님과의 일치 / 홍승모 미카엘 신부님 |1| 2006-07-23 노병규 7312
19541 *** 임금은 괴로웠지만 *** |1| 2006-08-05 홍선애 7315
19732 < 1 > 어느 젊은 예수회원의 편지 / 분황사 |1| 2006-08-13 노병규 7315
20011 증오에서 자비로 (4) / 삶의 방식 |9| 2006-08-25 박영희 73110
20148 ♥ 영성체 후 묵상 (8월30일) ♥ |9| 2006-08-30 정정애 7313
20449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는 방법들 (6) 2006-09-10 홍선애 7312
20839 타인이 나의 거울이다 |1| 2006-09-25 김두영 7311
21489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10-15 정복순 7313
21573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25> 2006-10-18 이범기 7311
22966 [오늘 마감 저녁묵상] 인생도 계절처럼 |4| 2006-12-01 노병규 7315
23028 기다림의 기쁨 ----- 2006.12.3 대림 제1주일 2006-12-03 김명준 7313
23281 ♣~ 선한 사람, 자비로운 사람, 온정을 베푸는 사람이 되어라. ~♣ [2 ... |1| 2006-12-10 양춘식 7311
23453 지혜가 말씀하셨다. |9| 2006-12-15 윤경재 7315
23588 '네가 임신하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6| 2006-12-19 정복순 7313
24022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자. |7| 2007-01-02 윤경재 7313
24361 내 건망증이 점점 심해지기는 하지만 |5| 2007-01-12 지요하 73111
24362     Re : 건망증(健忘症, amnesia) |4| 2007-01-12 배봉균 58113
24694 오늘의 묵상 (1월22일) |16| 2007-01-22 정정애 7316
26676 오늘의 묵상 (4월8일) |11| 2007-04-08 정정애 7313
27934 '굿자만사' 6월 '태안 모임' 일주일 전! |20| 2007-06-03 지요하 7314
28895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07-07-17 주병순 7312
29175 우리는 하느님께서 만드신 사랑스런 작품 |3| 2007-08-01 박재선 7314
29401 "대자대비(大慈大悲)하신 하느님" --- 2007.8.13 연중 제19주간 ... |3| 2007-08-13 김명준 7314
29425 성모 승천 대축일 |2| 2007-08-14 원근식 7314
30638 자신의 고통은 다른이들이 겪는 고통의 일부인 것이다. |4| 2007-10-04 유웅열 7315
32126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|2| 2007-12-09 주병순 7313
33954 안개를 뚫고 날아온 천사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6| 2008-02-22 신희상 7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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