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205 ♡ 강박관념 ♡ 2009-07-02 이부영 7833
16610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06-03-23 주병순 7831
47360 7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7-15 묵상/ 거저 주어라 |3| 2009-07-09 권수현 7836
16618 33일간의 봉헌준비 마지막날-마리아를 통하여 그리스도께로 |4| 2006-03-24 조영숙 7833
47391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/ 편견 2009-07-10 장병찬 7835
16270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|1| 2006-03-10 정복순 7833
30063 원장님의 침술 [화,수요일] |10| 2007-09-11 장이수 7836
29774 본명 축일에 받은 묵주 선물 |6| 2007-08-29 진장춘 7834
29904 이 순간의 은총을 사랑하도록 합시다. |3| 2007-09-04 유웅열 7836
31515 차라리 된장을 바릅시다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7-11-11 신희상 7834
27346 "너는 정말 예수면 충분하냐?" |6| 2007-05-07 장병찬 7836
27115 오늘의 묵상 (4월27일) |10| 2007-04-27 정정애 7836
27984 하느님 나라에서는 누구나 사랑으로 일치합니다. |8| 2007-06-06 윤경재 7836
28144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81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7| 2007-06-13 양춘식 7838
29594 8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 1-16 묵상/투덜대는 마음이었는데 |6| 2007-08-22 권수현 7839
28619 먹 구니 |5| 2007-07-04 이재복 7834
33909 2월 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6, 19-31 묵상/ 정말 고맙다 |3| 2008-02-21 권수현 7834
1492 에디오피아와 삼소회 |2| 2012-02-12 송규철 7830
33503 ◆ 아는 게 많으면 골치 아픕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2-06 노병규 7835
32555 겨울나무들 2007-12-28 진장춘 7832
14392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68) ‘21.1.22.금. 2021-01-22 김명준 7823
61395 은총의 조건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1-14 노병규 7828
11529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7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수준 ... |3| 2017-10-09 김리다 7821
47359 † 미사의 은혜/구자윤신부님 2009-07-09 김중애 7825
85714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2월9일 ‘원죄 없이 ... |2| 2013-12-09 신미숙 78217
12994 (펌) 시내버스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2005-10-21 곽두하 7821
102038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6-01-27 주병순 7821
32704 악마야, 썩 물러가거라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6| 2008-01-03 신희상 7823
151053 [연중 제33주간 목요일]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 (루카19,41-4 ... 2021-11-18 김종업 7820
58955 마음을 바꾸십시오. 2010-10-02 김중애 78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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