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04 ♣ 2월 12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임금님 귀 ♣ |2| 2006-02-12 조영숙 7303
15966 ♧ 53. [그리스토퍼 묵상] 웃음은 건강에 명약(名藥)이다 2006-02-27 박종진 7302
1615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7> 2006-03-06 이범기 7302
16645 봄날 |5| 2006-03-24 이재복 7303
16799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06-03-31 주병순 7301
1686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9> |1| 2006-04-03 이범기 7301
17050 * 오늘밤엔... |1| 2006-04-10 김성보 7304
17504 친구*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희망의 선물 2006-04-29 임숙향 7303
19330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자와... 2006-07-27 박규미 7301
19353 처음부터 끝까지 남이 원하는 것을 해주자! 2006-07-28 임성호 7300
19376 [오늘 복음묵상] 예수님의 제자 성녀 마르타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29 노병규 7304
1944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1. 냉장고 (마르 2,13~17) 2006-08-01 박종진 7302
19534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신 것이다. 2006-08-05 윤경재 7301
1953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9)/삶의 의미를 찾으면서 받아들여야 |8| 2006-08-05 박영희 7308
19681 '생명이 넘치는 하루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8-11 정복순 7303
20212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- 마리아 축일 2006-09-01 장병찬 7302
20472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06-09-11 주병순 7302
20517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9. 경주의 꼴불견 (마르 9,36~41) |4| 2006-09-13 박종진 7306
21239 신앙의 경보를 울려야 할 때 |3| 2006-10-08 장병찬 7305
21678 나, 자신으로부터의 시작 |5| 2006-10-22 장병찬 7304
22131 '이제 준비가 되었으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1-06 정복순 7305
22995 님의 선물 |3| 2006-12-02 이재복 7304
23120 ♧ 참된 신앙을 위하여 / 용혜원님 |3| 2006-12-06 박종진 7303
23139 '주님, 주님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6| 2006-12-06 정복순 7305
23449 우리의 스승이자 인도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----- 2006.12.15. ... |1| 2006-12-15 김명준 7309
23609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|2| 2006-12-20 주병순 7302
23676 설국 |4| 2006-12-22 김성준 7302
24123 [강론]나를 부끄럽게 한 다미안회 회장님ㅣ이찬홍 신부님 |3| 2007-01-05 노병규 7307
25186 참고 견딜 만한 세상 |2| 2007-02-07 김두영 7301
25476 "체험과 고백 그리고 믿음" ----- 2007.2.17 연중 제6주간 토 ... |2| 2007-02-17 김명준 73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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