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148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|5| 2016-11-18 조재형 2,70313
1289 나다. (부활 2주간 토요일) 2000-05-06 상지종 2,7034
1291     [RE:1289] 2000-05-06 김성수 2,6381
106262 참 행복, 영원한 행복 -주님과의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5| 2016-08-24 김명준 2,70312
14706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진정 다시 한번 새출발해보고 싶습니까 ... |1| 2021-05-22 박양석 2,7033
11388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위대하고 숭고한 사랑의 순 ... 2017-08-14 김중애 2,7034
2167 성 토요일에... 2001-04-14 오상선 2,7038
114101 [살레시안 묵상] 구멍난 양말도 좋아요. - 토토로 신부 |1| 2017-08-23 노병규 2,7031
1380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이기게 만드는 말을 따르라 |2| 2020-05-05 김현아 2,7036
120365 2018년 5월 10일(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... 2018-05-10 김중애 2,7030
1192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를 잃으면 부활의 기쁨도 잃는다 |2| 2018-03-24 김리원 2,7032
12244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)『 영 ... |1| 2018-08-05 김동식 2,7030
1825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 보기(12월 21일) 2000-12-20 조명연 2,70214
12761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6주일. 2019년 2월 17일) 2019-02-15 강점수 2,7021
147083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7| 2021-05-23 조재형 2,70210
155728 祈禱는 보이지 않는 것을 請하는 것. (마태6,7-15) |1| 2022-06-16 김종업로마노 2,7021
3699 세상을 거슬러 2002-05-20 양승국 2,70235
3700     [RE:3699] 2002-05-21 박정숙 1,8541
117986 봉헌奉獻이 답이다 -봉헌의 생활화生活化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02-02 김명준 2,7026
5549 수명단축의 원인 2003-09-25 양승국 2,70231
89505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5월 29일 『활동과 기도』 2014-05-29 한은숙 2,7020
5183 기나긴 방황의 여정을 접고 2003-07-25 양승국 2,70236
1094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사는가? |2| 2017-01-15 김리원 2,7023
139082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- 남북통일 기원 미사 |8| 2020-06-24 조재형 2,70115
128173 박기석 신부 / 4강 예수님 시대, 지도자 집단의 사고와 행동. 팔레스티나 ... |2| 2019-03-11 이정임 2,7011
3167 우리들만의 비밀 제스처 2002-01-16 양승국 2,70124
105443 자기인식(self-knowledge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... |3| 2016-07-13 김명준 2,70113
14717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오늘 우리가 사랑하는 성전은 어떠한지 ... |2| 2021-05-27 박양석 2,7013
2957 선생님과 함께 한 추억의 별똥별 쇼 2001-11-19 양승국 2,70115
141717 성 타대오와 성 시몬 사도 축일 |9| 2020-10-27 조재형 2,7019
4247 조용히 사라지는 사람들 2002-11-11 양승국 2,70134
1958 마음가짐하나 2001-02-01 유대영 2,7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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