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377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|2| 2018-08-23 김현 1,2972
100040 파뵬라의 명품 도톨양 ♣순례길39처 멍에목,옥천성당 |3| 2021-09-08 이명남 1,2972
100668 꽃피는 오월을 기다리며...... 2022-02-27 이경숙 1,2970
100876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4-27 장병찬 1,2970
28144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|13| 2007-05-21 원종인 1,29614
101056 †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6-25 장병찬 1,2960
101320 ★★★† 제5일 -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- [동정 마 ... |1| 2022-09-04 장병찬 1,2960
100018 하느님 아버지 2021-09-02 이경숙 1,2960
99537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79) ‘교리시간에 배운 대로 했는데…’ |1| 2021-04-10 강헌모 1,2961
97250 아버지란,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/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 ... |2| 2020-05-14 김현 1,2961
97400 꽃과 함께 하는아침 산책 |2| 2020-06-23 김학선 1,2962
97682 부산, 송도 용궁 구름다리 |2| 2020-08-17 유재천 1,2962
98075 그때는 미웠는데 (빚 보증 이야기) |1| 2020-10-08 김현 1,2962
27909 *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길... |8| 2007-05-07 김성보 1,29512
42508 나 홀로 길을 걷네 |4| 2009-03-16 김미자 1,29513
37585 * 참 좋은 삶의 인연 * 2008-07-23 김재기 1,2956
98051 ★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0-06 장병찬 1,2950
39465 아름다운 부부의 맹세 2008-10-23 신옥순 1,2956
97567 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/ 엎질러진 컵라면 |3| 2020-07-31 김현 1,2951
97816 '예배 안내' |1| 2020-09-02 이부영 1,2951
96993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2) |1| 2020-03-08 장병찬 1,2951
9899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제들의 세 부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 ... |1| 2021-02-05 장병찬 1,2950
100918 † ‘살아 있는 성체들’로 불릴 만한 사람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5-13 장병찬 1,2950
93526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|2| 2018-09-17 김현 1,2941
100009 감사해요 |1| 2021-08-31 이문섭 1,2942
93071 비워 둔 아랫목 |2| 2018-07-16 김현 1,2941
89854 New Hope에 다녀와서 |2| 2017-04-26 김학선 1,2941
90422 세상안에서 가 아니라 주님 안에서 기뻐하십시오. - 아우구스티누스 |2| 2017-08-07 김철빈 1,2942
89324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글 2017-01-28 김현 1,2940
85614 가을이 오는 소리 |3| 2015-08-27 김현 1,2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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