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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847 † 032.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 ... |1| 2024-02-26 장병찬 1520
230938 ★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3-08 장병찬 1520
23094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4-03-09 주병순 1520
231084 03.25.성주간 월요일."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... 2024-03-25 강칠등 1521
231106 2024년 6월에서 12월, 성지순례는 일본-베트남-마카오/홍콩/심천 등 ... 2024-03-26 오완수 1520
231114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4-03-27 장병찬 1520
23119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4-04-06 주병순 1520
231517 † 013.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18 장병찬 1520
231526 † 015.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19 장병찬 1520
231569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24-05-25 주병순 1520
231668 현상 너머의 의미 17 2024-06-02 조병식 1520
105 헉! 드디어 오픈 1998-09-19 이은정 1511
343 묵주 기도 성월 1998-09-30 굿뉴스 1513
831 제 사진이래유! 예술의 전당에서 .... 1998-10-12 최밝은빛이부시네 1512
1762 아참! 한가지... 1998-10-28 임종심 1515
1769     [RE:1762]컴퓨터묻고답하기에 1998-10-29 김철붕 570
1773     [RE:1762]네스케이프와 같이 사용했을 때 1998-10-29 BBS 관리자 530
1822 [LG교육장] 오늘도 늦었군요. 1998-10-30 이승주 1511
1825     [RE:1822]지각쟁이 신부님... 1998-10-30 지옥련 871
1856 달팽이의 반쪽 사랑 이야기 1998-10-31 박미선 1516
2676 제발 부탁합니다..... 1998-12-01 조치열 1512
2846 성직자,수도자 동정에관한 란이 있었으면.. 1998-12-09 곽일수 1512
2929 그동안 뭘 하고 지냈냐구요? 1998-12-15 김한석 1518
2931     [RE:2929]신부님 환영합니다! 1998-12-15 지옥련 681
2956 기다림 |1| 1998-12-17 전 형 석 1517
3147 안녕하세요 1998-12-29 김효상 1510
3179 성직자를 위한 스타크..(세번째) 1998-12-31 이정우 1510
3330 9.10지구 사무장님께 1999-01-09 석대경 1511
3679 헌혈증서 갖고 계신분 1999-01-22 오창열 1514
3935     [RE:3679] 1999-02-12 박지영 730
3906 말씀새기기 창간에 대하여 1999-02-11 유철 1511
4048 반성 ! 1999-02-20 김동훈 1511
4052 행복한 남자 사랑이야기 1999-02-21 신영민 1513
4054     [RE:4052]안타까운 마음입니다 1999-02-21 김동원 582
4408 성기헌 부재님께, 엘리트 선교 1999-03-20 이광호 1510
4511 민들레 - 스물아홉 1999-03-28 남봉우 1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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