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529 ■ 오직 그분만을 따르겠다는 이는 /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2015-09-30 박윤식 7300
100268 눈에는 눈, 이에는 이 |2| 2015-11-05 최용호 7301
10054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셋 2015-11-19 양상윤 7301
102103 믿음의 십분의 일. |3| 2016-01-29 최용호 7302
102174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사람 2016-02-01 김중애 7301
102664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[(백)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] 2016-02-22 김중애 7300
102787 아버지,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2016-02-27 최원석 7301
15056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44) ’21.10.25. 월 2021-10-25 김명준 7301
15096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63) ’21.11.13. 토 2021-11-13 김명준 7301
152083 7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01-06 김대군 7303
152104 8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1-07 김대군 7303
153557 galmegi,powernet피씨방 powerent개,immanuel천사 |2| 2022-03-04 이철주 7300
155815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6-21 장병찬 7300
156137 ■ 14. 성전 정화와 봉헌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[14] |2| 2022-07-06 박윤식 7302
157073 매일미사/2022년 8월 21일 주일[(녹) 연중 제21주일] |1| 2022-08-21 김중애 7300
157410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,(루카6,6-11) |1| 2022-09-06 김종업로마노 7300
1592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02) |1| 2022-12-02 김중애 7305
1602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19) |2| 2023-01-19 김중애 7305
161264 “있는 그대로”의 너를 인정하라! |2| 2023-03-03 김중애 7304
162896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5-16 최원석 7305
1693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1.26) |1| 2024-01-26 김중애 7307
1398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2-07 박종진 7292
14497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05-12-27 양다성 7292
15140 사랑의 삶으로 들어서겠느냐? |2| 2006-01-22 노병규 7299
16744 바보라도 참 좋은 너 |3| 2006-03-29 이재복 7291
16828 나는 알아요 2006-04-01 허정이 7299
16927 내 말을 지키는 이는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4-05 정복순 7293
17803 그렇습니다. 2006-05-14 박규미 7291
19212 (21)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. 2006-07-21 김석진 7290
19260 예수께 대한 관상(2장) - 나를 사랑하시는가? (1) |1| 2006-07-24 홍선애 72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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