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216 8월 31일 복음묵상(어떤 돌?) 2014-08-28 오승희 7800
38846 예수님 + 교회 = 한 몸 [그리스도의 독재] |1| 2008-09-03 장이수 7803
16774 *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라 2006-03-30 김성보 7805
39499 참 아름다운 사람 |10| 2008-09-29 김광자 7807
91192 소와 사자가 있었습니다. 2014-08-27 이부영 7803
39290 "주님 안에서 일치의 삶" - 9.21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2008-09-21 김명준 7803
1848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06-06-17 주병순 7801
39308 내가 자비를 베푸는데 네가 왜 배가 아프냐? 2008-09-22 김용대 7801
91187 하느님은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. |1| 2014-08-27 김중애 7802
17558 생명의 빵이신 |4| 2006-05-02 박규미 7801
91075 삶의 축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요셉 수도원) |1| 2014-08-21 김명준 7806
17605 "선물 인생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04 김명준 7804
92500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루카 12장 7절』 |1| 2014-11-04 한은숙 7800
17843 인사유명(人死留名), 호사유피(虎死留皮) /노성호 신부님 2006-05-16 조경희 7804
9429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2015년 01월 30일)『연중 ... |1| 2015-01-30 김동식 7803
19361 도승이 아니라도 <이것으로> 깨달음을 얻습니다. |3| 2006-07-28 장이수 7802
97679 성체를 사랑하는 삶 2015-06-27 김중애 7802
18896 우리 만나니 |2| 2006-07-08 김성준 7801
96012 지혜로운 바보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4-13 강헌모 7803
19756 그리움 - 내 젊음에 불을 붙여준 ‘찬송하올 모후 Pr. |1| 2006-08-14 노병규 7805
19893 어린아이들 이란? |2| 2006-08-19 윤경재 7803
21180 10월 6일 야곱의 우물 - 가장 큰 부자 |2| 2006-10-06 권수현 7800
21151 바람은 왜 부는가? 2006-10-05 김두영 7801
20080 마음을 털어놓을 때 2006-08-27 장병찬 7802
2044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6. 슬픔이 기쁨으로 (마르 9,30~32 ... 2006-09-10 박종진 7801
20450 “에파타! (열려라!)”-----2006.9.10 연중 제23주일 2006-09-10 김명준 7803
25976 [강론] 사순 제 3주일 - 회개하지 않으면 (故 김용배 신부) 2007-03-09 장병찬 7801
26245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. |2| 2007-03-21 윤경재 7805
25809 오늘의 복음묵상 : 용서를 청하여야 할 때 |2| 2007-03-02 박수신 7805
26449 예수님의 마음 2007-03-29 장병찬 78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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