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308 내가 자비를 베푸는데 네가 왜 배가 아프냐? 2008-09-22 김용대 7801
97679 성체를 사랑하는 삶 2015-06-27 김중애 7802
151137 꿈으로 이어진 이야기. 2021-11-22 김중애 7800
96012 지혜로운 바보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4-13 강헌모 7803
1515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1,23-27/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 ... 2021-12-13 한택규 7801
1509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8,1-8/연중 제32주간 토요일) 2021-11-13 한택규 7800
150601 <교회를 용서한다는 것> |1| 2021-10-27 방진선 7801
108437 자비를 볼 수 있는 눈 2016-12-02 강헌모 7792
16082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려 하면 더 할 수 없게 되는 것, ... 2023-02-11 김글로리아7 7793
54760 인디언 수우족의 기도문 |2| 2010-04-12 김광자 7793
15574 *시** 봄옷 |4| 2006-02-10 이재복 7792
105052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6-23 김명준 7794
95549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15-03-26 주병순 7790
23259 죽음의 병실을 기쁨의 장소로 / 양승국 신부님 |4| 2006-12-09 최금숙 7793
151578 ■ 11. 레위의 자손[2] / 족보[1] / 1역대기[11] |2| 2021-12-14 박윤식 7792
104905 말씀의초대 2016년 6월 15일 [(녹) 연중 제11주간 수요일] 2016-06-15 김중애 7790
1607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07) |1| 2023-02-07 김중애 7795
61018 너와 나 사이에는 강물 하나가 흐른다.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2010-12-28 노병규 77915
15388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06-02-02 주병순 7792
105519 찬양하다 2016-07-16 임종옥 7790
94605 [양치기신부님의 밀씀산책]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 |1| 2015-02-14 노병규 77910
23221 무염시태 2006-12-08 유상훈 7790
151106 21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..,독서, 복음(역주,주해) |1| 2021-11-20 김대군 7791
62391 2월 26일 연중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2-26 노병규 77916
160398 [연중 제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허규 베네딕토 신부) |1| 2023-01-23 김종업로마노 7791
23222 고독은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. |1| 2006-12-08 유웅열 7793
15860 "사랑과 앎, 그리고 신뢰와 희망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6-02-22 김명준 7794
601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왕과 중재자 |4| 2010-11-21 김현아 77917
93409 웃음이 있는 자에게는 가난이 없다. |1| 2014-12-23 유웅열 7792
23296 공동체 믿음의 위력 ----- 2006.12.11 대림 제2주간 월요일 |1| 2006-12-11 김명준 7798
168,515건 (3,159/5,6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