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86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5 2009-06-17 김명순 7272
46898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9-06-18 주병순 7271
4909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갈라 6,14 2009-09-14 방진선 7271
49197 ♡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... ♡ |1| 2009-09-18 이부영 7272
49262 "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" - 9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2| 2009-09-21 김명준 7275
49364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|4| 2009-09-25 김광자 7278
50604 신앙이 무너졌다는 가장 큰 증거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1 장병찬 7275
51345 정직한 사람이 바보일까? |1| 2009-12-10 유웅열 7274
51871 설경 3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12-31 박명옥 7277
54445 가장 위대한 은총의 선물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01 이순정 7273
55346 부활 제5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2 박명옥 7279
55800 부활 제7주일 - 거룩한 만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5-18 박명옥 72713
57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7-10 이미경 72717
57817 입의 십계명 |8| 2010-08-06 김광자 7275
59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30 이미경 72714
61010 '2010年 마지막 피정 - 인천송도 국제신도시성당 (12월 27일) 느티 ... 2010-12-28 박명옥 7272
61018 너와 나 사이에는 강물 하나가 흐른다.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2010-12-28 노병규 72715
63362 4월 3일 사순 제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03 노병규 72716
63932 엠마오에서 만난 예수님 |3| 2011-04-25 김희경 7275
64029 부활하신 예수님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4-28 노병규 7278
66485 고수들의 한 판 겨룸, 믿음에 대한 믿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03 노병규 72714
67179 성모님의 사랑으로 - 배티성지 부임 첫미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02 박명옥 7270
71329 솟아날 구멍/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2-02-20 오미숙 72717
736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적의 연속을 사는 하루살이들 2012-06-08 김혜진 72712
75009 홀로 드린 첫 미사 |2| 2012-08-20 강헌모 7274
80705 ◎요셉신부님복음묵상◎ 2013-04-23 김중애 7276
85866 혼자 일어나기 |2| 2013-12-16 이부영 7272
86546 내 인생 내가 스스로 찾아서 살자! |1| 2014-01-15 유웅열 7273
87510 끝까지 견디어 낸 이는 행복하다. 2014-02-28 유웅열 7272
87536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중 제8주일 - 걱정 ... 2014-03-01 박명옥 7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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