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612 3.9."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것이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17-03-09 송문숙 1,3572
110636 사순 제1주 금요일: 형제와 화해: 하느님과의 화해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2| 2017-03-10 강헌모 1,2642
11065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토요일)『 원수 ... |1| 2017-03-10 김동식 1,1612
110654 170310 -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- 최현욱 베네딕토 신부님 |3| 2017-03-11 김진현 1,5672
110657 사순 제2주일/평생의 과제,변화/말씀자료:양승국 신부 |2| 2017-03-11 원근식 1,6292
110664 예수님 고통의 신비를 믿으신 성모님. |1| 2017-03-11 김중애 1,6602
110667 고작 40Cm밖에 안 되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다 |1| 2017-03-11 김중애 1,2592
110671 †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(† 사순 제2주일(2017-03-12 ... |1| 2017-03-11 김동식 1,2772
110688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. |1| 2017-03-12 김중애 1,0822
110689 행복의 소유 |1| 2017-03-12 김중애 1,0612
11069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† 사순 제2주간 월요일(2017 ... |2| 2017-03-12 김동식 1,0662
110699 ■ 구원 받으려거든 지금 당장 용서를 /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3| 2017-03-13 박윤식 1,3022
110731 3.14."너희 중에 으뜸 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~ "- 파주 ... |2| 2017-03-14 송문숙 1,1962
110734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(3/14) - 김우성비오신부 |2| 2017-03-14 신현민 9412
110738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2주간 수요일) |2| 2017-03-14 김동식 1,0452
110742 ■ 예수님만을 따르려는 우리는 /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2| 2017-03-15 박윤식 1,1012
110746 3.15.오늘의 기도 "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17-03-15 송문숙 1,0602
110748 170315 -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2| 2017-03-15 김진현 1,3002
110752 사순 제2주 수요일: 권위는 사랑과 섬김에서 나온다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3| 2017-03-15 강헌모 1,2572
110754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|2| 2017-03-15 최원석 1,2102
11075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(† 사순 제2주간 목요일(2017 ... |3| 2017-03-15 김동식 1,3132
110766 170316 -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|2| 2017-03-16 김진현 1,3032
110771 사순 제2주 목요일: 부자와 라자로의 교훈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2| 2017-03-16 강헌모 1,3912
110774 3.16."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 투성이 몸으로~ " - 파주 올리베 ... |1| 2017-03-16 송문숙 1,4512
110779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2주간 금요일) |3| 2017-03-16 김동식 1,2752
110790 † [오늘의 복음 묵상 기도]- 『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, 우리 눈에 놀 ... |2| 2017-03-17 김동식 1,9812
110794 3.17.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~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17-03-17 송문숙 1,3372
110796 ♥사무엘이 판관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다.♥(사무엘상7,1-17)/박민화님 ... |1| 2017-03-17 장기순 1,3062
110798 ■ 또 한 사람의 탕자임을 깨닫게 될 때에 / 사순 제2주간 토요일 |2| 2017-03-17 박윤식 1,3892
110807 돌아온 탕자 - 공동체성가568 |1| 2017-03-17 최용호 1,9032
168,525건 (3,164/5,61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