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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낳음의 신비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동정 마리아 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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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31 |
이진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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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행이 의무가 아니라 환희라고 여기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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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21 |
김영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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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기뻐하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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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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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을 얻기위한 지혜의 기도- 『준주성범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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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19 |
한은숙 |
7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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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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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04 |
이부영 |
7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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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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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11 |
주병순 |
7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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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끊임없이 하느님께 자비만을 청하은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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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0-25 |
유웅열 |
7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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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0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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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0-27 |
조재형 |
72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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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한 가지의 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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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04 |
최용호 |
7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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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필리 4장 4~5절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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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2-11 |
김동식 |
7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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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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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2-20 |
김중애 |
7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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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주일 2015년 1월 18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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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16 |
강점수 |
7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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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보다도 화해가 우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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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21 |
유웅열 |
7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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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2.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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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6 |
오상선 |
72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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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5주간 금요일)『예수님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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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26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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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도 가야파가 아니라 예수님처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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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29 |
노병규 |
7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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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하느님과 맥락을 이은 신앙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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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30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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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만 두고.... (1사무 7, 3), 사무엘이 젖먹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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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03 |
강헌모 |
7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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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5..6『전례력에 따른 렉시오 디비나』오늘의 기도-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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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06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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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5.7.수 -"말씀의 기쁨" (김우성비오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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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07 |
송문숙 |
7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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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1주일)『저절로 자라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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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13 |
김동식 |
7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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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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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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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8월 8일 [(백)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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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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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)『천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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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8-23 |
김동식 |
7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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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까지 우리 안에서(희망신부님의 글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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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10 |
김은영 |
7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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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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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28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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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김정일 신부(의정부교구 신앙교육원)<연중 제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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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26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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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12월 16일 [(자) 대림 제3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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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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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즉시 버리고 곧바로 따르도록 / 연중 제1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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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1-1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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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"(2/25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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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5 |
신현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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