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184 ■ 빼앗겨서는 안 될 형제애의 이상 / 복음의 기쁨 101 2015-12-19 박윤식 7780
8620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월1일 천주의 성모 ... |2| 2014-01-01 신미숙 77813
37130 "두려워하지 마십시오." - 2008.6.22 연중 제12주일 |1| 2008-06-22 김명준 7783
33319 삶에 대하여 |2| 2008-01-29 임숙향 7785
9903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3주일 2015년 9월 6일) |1| 2015-09-04 강점수 7785
8582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2-14 이미경 7788
37145 오늘의 묵상(6월23일)[(백)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] |12| 2008-06-23 정정애 77811
151825 12월 26일 일요일 [성가정 축일] 사제의 묵상 (서철 바오로 신부) |2| 2021-12-26 김종업로마노 7783
99094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|1| 2015-09-08 주병순 7780
84835 ●기도할때의 분심 잡념 2013-11-01 김중애 7781
37247 그리고 온유한 사람. |3| 2008-06-27 유웅열 7786
16973 맡기는 마음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. 2006-04-07 임성호 7784
98907 8.29.토.♡♡♡ 잘못 되었으면 고쳐라. -반영억 라파엘 신부 |1| 2015-08-29 송문숙 7789
157787 ‘제사(祭祀)의 식탁(食卓), 제단(祭壇)에는 영원한 양식이 없다’ ( ... |1| 2022-09-25 김종업로마노 7781
38813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08-09-02 주병순 7781
151961 <놀라움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> 2022-01-01 방진선 7781
98876 성인의 밑바닥에 깔려 있었던 것은? |1| 2015-08-27 유웅열 7782
16071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의 법을 세상 법과 타협 시키는 교 ... |1| 2023-02-07 김글로리아7 7783
38800 오늘의 묵상(9월2일)[(녹) 연중 제22주간 화요일] |12| 2008-09-02 정정애 7789
18397 소금과 빛이 2006-06-13 박규미 7781
98733 말씀의초대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[(백)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 ... 2015-08-20 김중애 7780
154166 ■ 6. 욕심 없는 느헤미야 / 느헤미야의 귀환[1] / 느헤미야기[6] |1| 2022-04-02 박윤식 7782
176574 매일미사/2024년10월6일주일[(녹) 연중 제27주일] 2024-10-06 김중애 7780
17965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6주간 화요일] |1| 2006-05-23 박종진 7781
97991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5-07-12 주병순 7781
19345 뒤돌아 보지마 |2| 2006-07-28 서부자 7781
177035 양승국 신부님_내게 찾아온 은총의 병고, 은총의 실패, 은총의 노년기! |1| 2024-10-25 최원석 7785
19248 고통을 살아가는 인간의 삶 (16) / 결코 말릴 힘이 없다 |3| 2006-07-23 박영희 7786
99305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류지인 신부(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)<연중 제 ... 2015-09-18 김동식 7782
19787 우리 어머니 마리아 ----- 2006.8.15 화요일 성모 승천 대축일 2006-08-15 김명준 7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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