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0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46.개를 끌고 다니는 장님 변호사 |1| 2006-02-16 박종진 7257
16224 좋은 것을 주려고 애쓰는 하느님 아버지 |1| 2006-03-09 김선진 7253
16453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|2| 2006-03-17 주병순 7251
16501 가시나무 |2| 2006-03-19 허정이 7253
16755 살아서 꼬리를 달고 우리를 휘저을 성경 말씀 |2| 2006-03-30 김선진 7253
16826 새롭게 다가온 십자가의 길 2006-04-01 최숙희 7252
17152 4월 15일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의 선물은 평화 |6| 2006-04-15 조영숙 7256
17291 '나에게 다가오시는 예수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1| 2006-04-21 정복순 7256
17412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부활 제2주간 수요일] 2006-04-26 박종진 7251
17521 죽음을 앞두고서야...페페신부님 |2| 2006-05-01 조경희 72511
17585 길이요,진리요,생명이신 2006-05-03 박규미 7251
17621 확신 2006-05-05 조경희 7251
17879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목요일] 2006-05-18 박종진 7251
18800 (116) 나에게로 오소서! |4| 2006-07-03 유정자 7252
19373 이 친구 차라리 |1| 2006-07-29 김성준 7252
19623 '아 여인아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6-08-08 정복순 7256
19692 진정한 남자다움 |2| 2006-08-11 주경민 7253
19950 (165) 말씀>주님의 사랑만 걸치고 거침없이 그 문을... |4| 2006-08-22 유정자 7253
20383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하느님! 저는 속물입니다' |1| 2006-09-08 노병규 7255
20590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고통의 성모 ... |3| 2006-09-15 주병순 7252
21129 '작은것'이 하느님의 성소. |9| 2006-10-04 장이수 7258
21132 양춘식 (안드레아)형제 아드님의 조속한 쾌유를 빌면서...... |15| 2006-10-04 노병규 7258
21312 마음을 열지 못하면 육신도 열지 못합니다. |7| 2006-10-10 장이수 7255
2191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30> |1| 2006-10-30 이범기 7253
22127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9. 자신 없는 대답 ( 마르 14,1~1 ... |1| 2006-11-06 박종진 7252
22177 오늘의 묵상 39 일 째 (새 생활 ) |8| 2006-11-08 한간다 7255
22260 사랑으로 모든 것을 얻으리니<하>/외침이나 갈망은 사라지는 법이 없다 |16| 2006-11-10 박영희 7258
22977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12월 대림시기 |7| 2006-12-02 노병규 72511
23907 12월 2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 22-35 묵상/ 춤추며 기쁘게 |5| 2006-12-29 권수현 7256
24516 '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너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1-16 정복순 7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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