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199 3월8일 야곱의 우물 - 희망의 표징, 절망의 표징 |8| 2006-03-08 조영숙 77710
16224 좋은 것을 주려고 애쓰는 하느님 아버지 |1| 2006-03-09 김선진 7773
16759 오늘의 묵상 2006-03-30 김두영 7771
16619 십자가의 길 제4처/어머니를 만나심 2006-03-24 조경희 7772
30304 사슴키우는 수도원 2007-09-20 김정애 7770
30807 (168) 그릇은 찬장에... 나는 하느님 말씀안에... |16| 2007-10-11 김양귀 77711
30522 마음 속에서 울려퍼지는 소리를 들어라! |4| 2007-10-02 유웅열 7776
31531 예수님처럼 우리도 부활하는 것이다. |1| 2007-11-12 임성호 7771
31253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07-10-31 주병순 7773
31329 오늘의 묵상(11월3일> |16| 2007-11-03 정정애 7776
31946 오늘의 묵상(12월1일) |17| 2007-12-01 정정애 7779
31998 "삶 자체가 복음 선포" - 2007.12.3 월요일 선교의 수호자 성 프 ... |2| 2007-12-03 김명준 7772
32173 임은... |16| 2007-12-12 박계용 77711
27735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(삼위일체 안으로 부름) |9| 2007-05-24 장이수 7773
27251 영생의 길은 주님과 함께 머무는 길. |3| 2007-05-03 윤경재 7775
27283 '주님이 계신 곳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5-04 정복순 7772
27099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5| 2007-04-26 주병순 7772
29431 ** 성모 승천 대축일에 ... 사랑의 어머니, 저 ... |3| 2007-08-15 이은숙 7775
29432     Re:** 오늘은 광복절! ... 조국에 대하여도 ... |1| 2007-08-15 이은숙 3955
33203 외모에 속지 말라! |2| 2008-01-25 유웅열 7775
33812 형제에게 성내지 마라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2008-02-18 장병찬 7773
33683 “하느님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”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8-02-13 박영희 77710
32569 12월 29일 목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2-29 노병규 77711
32989 마귀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[수요일] |16| 2008-01-15 장이수 7776
32856 ♡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. ♡ |1| 2008-01-10 이부영 7775
33000 1월 1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29-39 묵상/ 열매를 맺고 거두는 ... |6| 2008-01-16 권수현 7779
350 추도사 |2| 2004-07-04 김재욱 7763
131904 파견 2019-08-22 김중애 7761
815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겉옷을 벗어던지고" |2| 2013-05-30 김혜진 77611
101474 "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"(1/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1-01 신현민 7760
12797 * 꿈을 꾸십시오 2005-10-10 주병순 77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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