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14 밀고, 당겨 주시는 주님 |6| 2006-05-04 조경희 7774
92193 인생손해 보지 않으려면 |3| 2014-10-19 이기정 77712
18760 [아침묵상]태양은 어느 마을도 그냥 비껴가지 않는다 2006-07-01 노병규 7772
92218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|3| 2014-10-21 조재형 77710
18775 [저녁기도와 묵상] 겸손 |2| 2006-07-01 노병규 7775
88577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|1| 2014-04-17 주병순 7772
18669 '청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6-26 정복순 7772
90581 내가 서 있는 자리는 2014-07-24 이부영 7772
17012 미리 마련하신 구원의 잔치 |3| 2006-04-09 김선진 7774
16199 3월8일 야곱의 우물 - 희망의 표징, 절망의 표징 |8| 2006-03-08 조영숙 77710
16224 좋은 것을 주려고 애쓰는 하느님 아버지 |1| 2006-03-09 김선진 7773
16759 오늘의 묵상 2006-03-30 김두영 7771
16619 십자가의 길 제4처/어머니를 만나심 2006-03-24 조경희 7772
30807 (168) 그릇은 찬장에... 나는 하느님 말씀안에... |16| 2007-10-11 김양귀 77711
30522 마음 속에서 울려퍼지는 소리를 들어라! |4| 2007-10-02 유웅열 7776
31531 예수님처럼 우리도 부활하는 것이다. |1| 2007-11-12 임성호 7771
31253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07-10-31 주병순 7773
31329 오늘의 묵상(11월3일> |16| 2007-11-03 정정애 7776
31946 오늘의 묵상(12월1일) |17| 2007-12-01 정정애 7779
31998 "삶 자체가 복음 선포" - 2007.12.3 월요일 선교의 수호자 성 프 ... |2| 2007-12-03 김명준 7772
32173 임은... |16| 2007-12-12 박계용 77711
27735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(삼위일체 안으로 부름) |9| 2007-05-24 장이수 7773
27251 영생의 길은 주님과 함께 머무는 길. |3| 2007-05-03 윤경재 7775
27283 '주님이 계신 곳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5-04 정복순 7772
27099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5| 2007-04-26 주병순 7772
29431 ** 성모 승천 대축일에 ... 사랑의 어머니, 저 ... |3| 2007-08-15 이은숙 7775
29432     Re:** 오늘은 광복절! ... 조국에 대하여도 ... |1| 2007-08-15 이은숙 3955
33203 외모에 속지 말라! |2| 2008-01-25 유웅열 7775
33812 형제에게 성내지 마라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2008-02-18 장병찬 7773
33683 “하느님의 소리를 듣는 사람들”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8-02-13 박영희 77710
32569 12월 29일 목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2-29 노병규 77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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