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155 * 어머니 (엄마) |8| 2007-05-21 김성보 1,30811
28220 * 산같이 물같이 살자 * 법정 스님 |18| 2007-05-25 박계용 1,30810
83053 항상 바쁜 어르신 |3| 2014-10-22 김영식 1,3081
84869 묵주 기도 10단 : |1| 2015-05-27 김근식 1,3080
85601 자녀 신앙 교육 / 아이는 복사단 하겠다는데 부모는 반대하고... |1| 2015-08-25 김현 1,3082
86213 [감동적인 추신수 이야기] 미국에 사는 한국인부부가 있습니다 |2| 2015-11-06 김현 1,3083
89408 우리의 삶은 한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 |1| 2017-02-13 김현 1,3081
91253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[감동스토리] |1| 2017-12-17 김현 1,3080
93284 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.그러면 모두가 그것을 찌를 것이다 |2| 2018-08-10 김현 1,3082
94017 세월(歲月)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(靑春) |3| 2018-11-19 김현 1,3082
95605 회의에 지각한 공작 2019-07-26 장병찬 1,3080
97388 ★ 삶과 죽음의 주인 |1| 2020-06-18 장병찬 1,3080
97406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별 다섯 개의 무게 |5| 2020-06-24 김학선 1,3088
97567 어느 95세 노인의 때늦은 후회 / 엎질러진 컵라면 |3| 2020-07-31 김현 1,3081
97730 옹졸하신 예수님???? 2020-08-23 이경숙 1,3081
99537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79) ‘교리시간에 배운 대로 했는데…’ |1| 2021-04-10 강헌모 1,3081
17733 [현주~싸롱.27]..등 뒤에서 안아주고 싶은 사람 |4| 2005-12-22 박현주 1,3076
30524 조금씩 하나되기 |8| 2007-10-10 원종인 1,30712
32604 * 2008년 새해에 드리는 안부 ~ |17| 2008-01-02 김성보 1,30715
69253 어느 사제의 고백 |5| 2012-03-16 노병규 1,3076
69329 네티즌이 뽑은 감동 이야기 |1| 2012-03-20 박명옥 1,3075
90028 용서하기까지 2017-05-28 김현 1,3073
91380 막연한 벗! |1| 2018-01-05 이부영 1,3071
93389 은퇴자들이 인생에서 가장 후외한다고 대답한 10가지 |3| 2018-08-25 유웅열 1,3071
93416 높고 높은 어머님의 은혜 |3| 2018-08-30 유웅열 1,3071
94697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|1| 2019-02-27 김현 1,3070
94843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19-03-22 장병찬 1,3070
96307 “성체 조배란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.” 2019-10-25 김철빈 1,3070
97312 어머니의 사랑은 신앙이다 / 노점상 아줌마의 일기 (아픈 하루) |3| 2020-05-26 김현 1,3072
97385 ★ 열두 사도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|1| 2020-06-17 장병찬 1,3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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