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5618 연중 제23 주일 |4| 2023-09-09 조재형 7246
836 생명수의 강<새 예루살렘>을 깨달음 2006-11-24 최종환 7240
12450 인간의 생각과 하느님의 계획 -여호수아8 2005-09-22 이광호 7238
13341 저기 신랑이 온다. 어서들 마중 나가라 ! |4| 2005-11-06 양다성 7233
13472 하느님의 현존 2005-11-12 장병찬 7235
16397 ♧ 66.[그리스토퍼 묵상]화가 난 운전사에 대한 승객의 충고 |2| 2006-03-15 박종진 7235
17725 성체-그분은 온통 나의 것, 나는 온통 그분의 것 2006-05-10 장병찬 72312
18155 오늘의 명상 2006-06-02 김두영 7231
19129 '아버지의 선하신 뜻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18 정복순 7233
1949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3. 새것은 새것답게 (마르 2,21~22 ... |1| 2006-08-03 박종진 7232
19671 현대에서의 봉헌생활 (류해욱 신부님) |2| 2006-08-10 장이수 7231
19706 건강은 침묵이라는 병원에서 |3| 2006-08-12 노병규 7236
19823 EPILOGUE / 무덤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|14| 2006-08-17 박영희 7239
2010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02> |1| 2006-08-28 이범기 7231
20478 성묘 |3| 2006-09-11 이재복 7232
20513 성 비오 신부님의 오상의 의미 다섯번째. |4| 2006-09-12 장이수 7234
20952 [새벽묵상] 비워야 가벼워 지는 십자가 |5| 2006-09-29 노병규 7237
21081 [새벽묵상]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|3| 2006-10-03 노병규 7233
22560 영셩체 후 묵상(11월20일) |16| 2006-11-20 정정애 7237
23116 12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 29-37 묵상/ 두번째 약속 2006-12-06 권수현 7233
23148 오늘의 명상 [생의 진미] |3| 2006-12-07 김두영 7233
23756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4| 2006-12-24 주병순 7233
23857 ♣..~내가 선택한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~..♣[7th] |10| 2006-12-27 양춘식 7239
2419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|2| 2007-01-07 주병순 7231
24816 하나니아스의 결단과 선택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9| 2007-01-25 오상옥 7238
25045 [아침 묵상] 난 나의 삶의 무대에서 주인공 |6| 2007-02-02 노병규 72311
25257 한숨을 쉬어야. |3| 2007-02-09 윤경재 7232
26622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3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4| 2007-04-05 양춘식 7236
26819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. |1| 2007-04-14 윤경재 7234
27573 표지판 |8| 2007-05-17 이재복 7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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