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032 명례방 언덕 - 윤경재 |5| 2009-02-21 윤경재 7758
32437 야간주행 |3| 2007-12-23 이재복 7755
41368 회개와 복의 시작-룻기2 |2| 2008-11-26 이광호 7752
28015 오늘의 복음 묵상 - 내가 할 수 있는 일 |5| 2007-06-07 박수신 7754
4223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 |12| 2008-12-23 김광자 7758
28224 우상 |4| 2007-06-17 이재복 7753
42085 대림 3주 목요일-하느님의 아드님을 위해 내 아들을 |1| 2008-12-18 한영희 7754
29434 모정 |9| 2007-08-15 이재복 7757
41764 [클래식과 함께 하는 복음묵상]어수선해서 판단하기 힘든 세상-이기정 사도요 ... |1| 2008-12-07 노병규 7756
40244 신경전을 벌이면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10-24 조연숙 7753
39721 기차를 타요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10-07 김광자 7754
39745 예수님의 기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0| 2008-10-08 김광자 7756
40616 집회서 제 20장 1-32절/침묵과 말/역설/쓸모없는 말/거짓말/격언 |2| 2008-11-05 박명옥 7752
40577 (383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 > |13| 2008-11-04 김양귀 7755
5082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9-11-20 강점수 7753
14494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3,1-12/사순 제2주간 화요일) 2021-03-02 한택규 7750
145032 2021년 3월 5일[(자) 사순 제2주간 금요일] 2021-03-05 김중애 7750
14501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2| 2021-03-04 장병찬 7751
4720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9-07-02 김광자 7755
46329 사무엘 하 10장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쳐부수다. |1| 2009-05-23 이년재 7752
45398 오늘(4월 15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여섯째날입니다 |3| 2009-04-15 장병찬 7755
45414 목표를 가져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4-16 유웅열 7755
45022 "새 출발" - 3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|3| 2009-03-30 김명준 7758
45263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'십자가 신심' |3| 2009-04-09 장이수 7751
45265     ㅡ 십자가 아래에 서서 ㅡ |1| 2009-04-09 장이수 4021
49659 한스 큉의 이설 주장에 대한 1978년 타임지 기사(우리말 번역) |12| 2009-10-06 소순태 7751
13010 2005-10-22 김성준 7741
176525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0-04 장병찬 7740
64786 5월 28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5-28 노병규 77416
85855 12월 16일 *대림 제3주간 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12-16 노병규 77416
12899 내가 너의 오른손을 잡아 주어 만백성을 네 앞에 굴복시키리라. 2005-10-16 양다성 7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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