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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72 하느님의 현존 2005-11-12 장병찬 7235
1517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1.작곡가 바하의 깊은 신앙심. 2006-01-24 박종진 7233
15226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 |15| 2006-01-26 박영희 7239
15731 2월 17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진리를 위해 |4| 2006-02-17 조영숙 7236
16397 ♧ 66.[그리스토퍼 묵상]화가 난 운전사에 대한 승객의 충고 |2| 2006-03-15 박종진 7235
16437 '생명'을 주시는 하느님 |2| 2006-03-17 정복순 7237
17093 사진 묵상 - 벚꽃 |6| 2006-04-12 이순의 7234
17363 "성령의 바람 따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6-04-24 김명준 7232
17725 성체-그분은 온통 나의 것, 나는 온통 그분의 것 2006-05-10 장병찬 72312
18130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06-05-31 주병순 7231
18155 오늘의 명상 2006-06-02 김두영 7231
19503 (27).수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.(마태24.5). |13| 2006-08-03 김석진 7230
19706 건강은 침묵이라는 병원에서 |3| 2006-08-12 노병규 7236
19823 EPILOGUE / 무덤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|14| 2006-08-17 박영희 7239
20952 [새벽묵상] 비워야 가벼워 지는 십자가 |5| 2006-09-29 노병규 7237
21081 [새벽묵상]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|3| 2006-10-03 노병규 7233
22560 영셩체 후 묵상(11월20일) |16| 2006-11-20 정정애 7237
23471 "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" |3| 2006-12-16 홍선애 7235
23756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4| 2006-12-24 주병순 7233
23857 ♣..~내가 선택한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~..♣[7th] |10| 2006-12-27 양춘식 7239
2419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|2| 2007-01-07 주병순 7231
24816 하나니아스의 결단과 선택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9| 2007-01-25 오상옥 7238
25045 [아침 묵상] 난 나의 삶의 무대에서 주인공 |6| 2007-02-02 노병규 72311
25257 한숨을 쉬어야. |3| 2007-02-09 윤경재 7232
2545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77> |1| 2007-02-16 이범기 7231
25878 '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3-05 정복순 7233
26622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3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4| 2007-04-05 양춘식 7236
27057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|9| 2007-04-24 장이수 7235
27579 나는 내 삶의 주인이다. |1| 2007-05-17 유웅열 7232
29045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07-07-25 주병순 7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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