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85376 |
11월25일(월) 알렉산드리아의 聖女가타리나 님..등♥
|
2013-11-24 |
정유경 |
552 | 0 |
| 85375 |
교황 프란치스코: 신앙의 해를 마치며 세례식에서...
|
2013-11-24 |
김정숙 |
518 | 1 |
| 85374 |
왕 중의 왕이신 그리스도 - 2013.11.24 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( ...
|
2013-11-24 |
김명준 |
470 | 10 |
| 85373 |
♡ 기억해 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
|
2013-11-24 |
김세영 |
577 | 5 |
| 85372 |
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24일 그리스도 왕 ...
|1|
|
2013-11-24 |
신미숙 |
539 | 11 |
| 85371 |
삶의 역경
|
2013-11-24 |
허정이 |
515 | 0 |
| 85370 |
■ ‘신앙의 해’의 묵상 글 게시를 마무리하면서[1/2]
|
2013-11-24 |
박윤식 |
454 | 1 |
| 85369 |
그분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(희망신부님의 글)
|
2013-11-24 |
김은영 |
415 | 4 |
| 85368 |
주님,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.
|
2013-11-24 |
주병순 |
397 | 1 |
| 85367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3-11-24 |
이미경 |
760 | 9 |
| 85366 |
연중 제34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
|
2013-11-24 |
노병규 |
598 | 7 |
| 85365 |
그리스도 왕 대축일
|
2013-11-24 |
조재형 |
443 | 6 |
| 85364 |
기도하면서 정의(正義)를 내세우는 자들은 없어야 한다
|1|
|
2013-11-24 |
소순태 |
543 | 0 |
| 85362 |
교황 프란치스코: "마귀(devil)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 ...
|
2013-11-23 |
김정숙 |
688 | 2 |
| 85361 |
인류 역사상 가장 큰 행운아, 우도
|2|
|
2013-11-23 |
양승국 |
1,074 | 18 |
| 85358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
|2|
|
2013-11-23 |
김혜진 |
962 | 13 |
| 85357 |
내 뜻은 하느님의 뜻과 같지 않다.
|
2013-11-23 |
유웅열 |
646 | 0 |
| 85355 |
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
|
2013-11-23 |
주병순 |
426 | 1 |
| 85354 |
11월24일 聖안드레아 등락 님♥
|
2013-11-23 |
정유경 |
699 | 0 |
| 1706 |
레몬이 익어가는 것을 기다리며
|
2013-11-23 |
김은정 |
1,115 | 4 |
| 85353 |
남이 마셔야 하는 독주를 대신 마시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|
2013-11-23 |
김영완 |
551 | 4 |
| 85352 |
대통령의 길
|
2013-11-23 |
이부영 |
590 | 4 |
| 85351 |
거룩한 죽음 -묘비명과 임종어- 2013.11.2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...
|
2013-11-23 |
김명준 |
598 | 7 |
| 85350 |
■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/신앙의 해[365][최종]
|2|
|
2013-11-23 |
박윤식 |
379 | 1 |
| 85349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3-11-23 |
이미경 |
709 | 8 |
| 85348 |
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23일 연중 제 3 ...
|1|
|
2013-11-23 |
신미숙 |
539 | 3 |
| 85347 |
그리스도와 대축일/우리 왕은 오직 한분
|
2013-11-23 |
원근식 |
506 | 2 |
| 85346 |
연중 제33주간 토요일
|
2013-11-23 |
조재형 |
400 | 4 |
| 85345 |
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|
2013-11-23 |
노병규 |
571 | 7 |
| 85344 |
♥관대함의 원칙은 자선입니다.
|
2013-11-23 |
김중애 |
396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