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329 오늘의 묵상(11월3일> |16| 2007-11-03 정정애 7226
31655 11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9, 1-10 묵상/ 영혼의 키 높이 ... |4| 2007-11-19 권수현 7225
32441 태안반도를 위한 기도 |3| 2007-12-23 지요하 7225
33084 성체, 가톨릭 신앙의 뿌리며 성령 최고의 선물 |2| 2008-01-19 김기연 7222
33417 연중 제 4 주일(참된행복)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3| 2008-02-02 신희상 7222
33525 2월 7일 설날 /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|4| 2008-02-06 오상선 7226
34641 3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6, 14-25 묵상/ 악에서 구하소서 |3| 2008-03-19 권수현 7224
34708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08-03-21 주병순 7221
34734 3월 22일 부활성야를 맞으며... |4| 2008-03-22 오상선 7228
34873 말씀으로 사는 삶 / 강영구 신부님 |2| 2008-03-27 정복순 7223
35547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5탄 |6| 2008-04-21 이미경 7225
37720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|1| 2008-07-16 주병순 7223
38175 [신앙대화]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2008-08-05 장병찬 7224
38337 오늘의 묵상말씀(8월12일)[(녹) 연중 제19주간 화요일] |8| 2008-08-12 정정애 7226
38666 가톨릭 신학교 150년만에 공개 2008-08-26 허정이 7221
39042 오늘의 묵상(9월11일)[(녹) 연중 제23주간 목요일] |20| 2008-09-11 정정애 72211
39333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08-09-23 주병순 7221
39646 만남의 길 위에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10-04 김광자 7227
39903 (345) 9일기도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14일째 빛의 신비기도) |8| 2008-10-14 김양귀 7224
40048 나의 가을은 |5| 2008-10-18 이재복 7224
40216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|16| 2008-10-23 김광자 7227
41004 사랑과 찬미의 삶 |4| 2008-11-16 임숙향 7224
41103 영성적 삶은 자신의 내면분석에서 출발해야한다. |5| 2008-11-19 유웅열 7225
41274 묵주기도의 비밀 - 수도원 혁신 |2| 2008-11-24 장선희 7223
41377 뉘우칠 줄도 아세요...[황중호신부님의 권고] / 결과내용 2008-11-26 장이수 7221
41655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바른 길이요. |5| 2008-12-04 유웅열 7225
42539 ♡ 2009년 새해에는~ ♡ 2009-01-01 이부영 7222
42733 1월 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14-22ㄱ 묵상/ 그분과 함께하는 순 ... |4| 2009-01-08 권수현 7223
42874 빈 산(空山)-비움에 대한 묵상/녹암 진장춘 2009-01-12 김순옥 7221
432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옥한 땅, 마리아 |5| 2009-01-27 김현아 72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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