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20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목요일)『 하 ... |1| 2017-11-15 김동식 1,8272
116210 ■ 죽음 너머 그곳을 먼저 이곳에서 /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17-11-16 박윤식 1,7332
1162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405) '17.11.16.목. |1| 2017-11-16 김명준 1,5222
116213 11.16.기도.“보라,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” - 파주 올리 ... 2017-11-16 송문숙 1,6632
116221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. |1| 2017-11-16 최원석 2,3172
116227 [교황님미사강론]미사에서 교황, 하느님의 은사는 철회될 수 없습니다(201 ... |1| 2017-11-16 정진영 2,0542
116228 ■ 이 세상 끝과 저 세상 시작의 그날을 /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17-11-17 박윤식 1,3012
11623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.우리는 하느님의 '태 ... |4| 2017-11-17 김리다 1,5592
116264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2017-11-18 최원석 1,5302
1162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408) '17.11.19.일. 2017-11-19 김명준 1,2682
11628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월요일)『 예 ... |1| 2017-11-19 김동식 1,7422
11629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일흔 둘 (사랑 4) |2| 2017-11-20 양상윤 1,8222
116306 다시 보아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2017-11-20 최원석 1,7352
1163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10) '17.11.21.화. 2017-11-21 김명준 1,3362
11633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3. 오직 '하느님 뜻大 ... |3| 2017-11-22 김리다 1,0022
1163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11) '17.11.22.수. |1| 2017-11-22 김명준 1,1622
116352 미나 |1| 2017-11-22 최원석 1,3072
11635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목요일)『 예 ... |1| 2017-11-22 김동식 1,6772
11637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... |1| 2017-11-23 김동식 1,6622
116390 하느님의 집을 |1| 2017-11-24 최원석 1,4632
1164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14) '17.11.25.토 2017-11-25 김명준 1,1642
1164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15) '17.11.26.일. 2017-11-26 김명준 1,4432
11643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5.'죄'란 도대체 |3| 2017-11-27 김리다 1,2632
116474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|1| 2017-11-28 최원석 1,6432
116475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(11/28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11-28 신현민 1,8142
11647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수요일)『 박 ... |2| 2017-11-28 김동식 1,6442
1164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18) '17.11.29 ... |2| 2017-11-29 김명준 1,6632
116491 < 1분 묵상 > 마음에서 탄생하시도록(Let him born in me) 2017-11-29 노병규 2,6742
116493 11.29.기도"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~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2017-11-29 송문숙 1,7352
116494 11.29. 강론."너희는 인내로서 생명을 얻어라." -파주 올리베따노 2017-11-29 송문숙 1,98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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