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7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31) '17.12.1 ... |3| 2017-12-12 김명준 1,5212
116772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2017-12-12 최원석 1,7882
11678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1| 2017-12-13 김리다 2,0682
1167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32) '17.12.1 ... |1| 2017-12-13 김명준 1,7492
116802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|1| 2017-12-13 최원석 1,5702
1168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33) '17.12.1 ... |1| 2017-12-14 김명준 1,6022
116813 ■ 귀 있는 이는 들어라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 2017-12-14 박윤식 1,6012
11684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34) '17.12.1 ... |1| 2017-12-15 김명준 1,6122
116845 성탄을 준비하는 마음 2017-12-15 김중애 1,9972
116851 보라,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2017-12-15 최원석 2,0962
11685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토요일)『 엘리 ... 2017-12-15 김동식 2,0262
116858 ■ 그분 오심을 준비해야 할 우리는 / 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17-12-16 박윤식 1,6172
11687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3주일)『 빛이신 예수 ... |1| 2017-12-16 김동식 2,0172
11689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더 큰 기쁨을 위해서 나누자!) 2017-12-17 김중애 1,8132
11689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4 천국도,행복도,내맡김 ... |4| 2017-12-18 김리다 1,7412
116904 12.18.기도.“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”-파주 올리베 ... |1| 2017-12-18 송문숙 1,6652
116905 12.18.강론.“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”-파주 ... |1| 2017-12-18 송문숙 1,8212
116906 ■ 참으로 의로운 요셉 성인 / 12월 18일[성탄 7일전] 2017-12-18 박윤식 1,6412
11691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3주간 화요일)『 즈카 ... |1| 2017-12-18 김동식 1,8142
116933 겨울길을 간다 / 이해인 |1| 2017-12-19 김중애 2,7092
11694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일흔 다섯 |1| 2017-12-20 양상윤 1,6902
1169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39) '17.12.2 ... |1| 2017-12-20 김명준 1,4682
116969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 2017-12-21 최원석 1,6802
11697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3주간 금요일)『 마리 ... |1| 2017-12-21 김동식 1,8422
11699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17년 12월 25일 ... 2017-12-22 강점수 1,8142
11699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3주간 토요일)『 세례 ... |1| 2017-12-22 김동식 1,8432
117009 대림 제4주일-마리아의 순종과 성탄 - 이기양 신부 |1| 2017-12-23 원근식 2,0692
117018 [교황님 미사 강론]‘자식을 많이 낳는 것’은 축복입니다.(2017년 12 ... 2017-12-23 정진영 2,6162
117047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2017-12-24 최원석 1,5682
1170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만세! 내 팔을 잘랐다!” |1| 2017-12-24 김리원 2,1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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