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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02)북한산 포대능선 오르던 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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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2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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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사도와 마주앉아 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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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8 |
양춘식 |
7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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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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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12 |
주병순 |
7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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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랑의 겨자씨, 사랑의 누룩" --- 2007.7.30 연중 제17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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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3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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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기도 (충청도 버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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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5 |
박재선 |
7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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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창조하는 '사랑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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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13 |
김열우 |
7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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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강산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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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29 |
이재복 |
72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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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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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01 |
주병순 |
7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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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찬미 받으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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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4 |
정복순 |
72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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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12월 2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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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5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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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십시오.죽기 전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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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8 |
장이수 |
7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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쪽지를 받고 / 쪽지를 보내며 [자유게시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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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8 |
장이수 |
47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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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 게시판에서 펌 - 마지막으로 나주에 남길말... 이성훈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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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5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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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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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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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순절은 기도의 때" - 2008.2.14 성 치릴로 수도승과 메토디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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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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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2월16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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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6 |
정정애 |
72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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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은 끝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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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8 |
유웅열 |
7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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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6, 14-27,66/ 렉시오 디비나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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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6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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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부활 제3주일 (심흥보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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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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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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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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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상적인 캘리포니아 해안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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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4 |
최익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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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5월13일)연중 제6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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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3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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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감정을 조정하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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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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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눈 [예수님의 힘] -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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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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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을 얻는 방법인 기도와 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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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10 |
최익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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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7월15일)[(백)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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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15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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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 사랑만으로 행복한 이들" - 2008.7.16,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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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1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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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10-17 묵상/ 저를 받아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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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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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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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7 |
최익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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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22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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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30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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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은 삶에서 새로운 생명력과 믿음의 잉태자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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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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