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123 최승정 신부님 성서백주간2 제23회 우박/ 메뚜기 떼 |2| 2013-11-13 이정임 9520
85122 하늘나라는 마음 상태 같은 것 2013-11-13 이기정 3895
85121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그 여학생의 마음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1-13 김은영 4014
85120 모든 일에 감사함을 잊지 말자! 2013-11-13 유웅열 5211
85119 현재진행형인 하느님의 나라 |2| 2013-11-13 양승국 54614
85118 11월 / 이채시인 (경남도민신문 2013. 11. 8. 칼럼) 2013-11-13 이근욱 4010
85117 11월14일(목) 聖 니콜라오 타벨릭 님♥ 2013-11-13 정유경 5270
85116 존재의 구원에 이르지 못한 은총 |2| 2013-11-13 강헌모 4392
8511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3-11-13 주병순 3391
85114 온전한 치유와 구원 -찬양과 감사- 2013.11.13 연중 제32주간 수 ... 2013-11-13 김명준 5416
8511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1-13 이미경 1,01714
85111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13일 연중 제 3 ... |1| 2013-11-13 신미숙 71211
85110 ■ 지금도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/신앙의 해[357] 2013-11-13 박윤식 4471
85109 믿고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2013-11-13 이부영 4331
85108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3-11-13 조재형 4424
851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도둑은 감사하지 않는다 2013-11-13 김혜진 96813
85106 ◎가난속에 함께계신 당신 2013-11-13 김중애 5210
85105 ♥가난한 사람들이란 2013-11-13 김중애 4572
85104 ●지적 정의적 묵상기도(3) 2013-11-13 김중애 4581
85103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1월13일 수요일 2013-11-13 김중애 4140
85102 ♡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-11-13 김세영 6379
85100 11/12 화요일 복음 '해야 할 일' 2013-11-12 김인성 3760
85099 외국인 말고는 한국을 사랑하는 이가 없다 2013-11-12 이기정 4084
85098 이왕 버려진 몸으로 살고있다는 점을 모른다 [순수한 믿음] 2013-11-12 장이수 4640
8509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1-12 이미경 7836
85095 가을엔 누구와 차 한 잔의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/이채시인 2013-11-12 이근욱 4011
85094 종의 자세(Attitude of a Servant) - 2013.11.12 ... 2013-11-12 김명준 5856
85093 행복한 사람만 용서할 수 있다. |2| 2013-11-12 강헌모 4994
85092 11월 13일(수) 聖女아우구스티나, 聖호모보노 님♥ 2013-11-12 정유경 5200
8509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3-11-12 주병순 36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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