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03 "좋은 사람" (2006.6.28 수요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) 2006-06-28 김명준 7725
42404 펌 - (73) 어머니 |3| 2008-12-28 이순의 7722
18725 "유행을 타지 않는 사람들" ----- 2006.6.29 목요일 성 베드로 ... |1| 2006-06-29 김명준 77210
158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23) |2| 2022-10-23 김중애 7727
19178 '배가 고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6-07-20 정복순 7726
43264 설 명절 |5| 2009-01-26 한영희 7724
1934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. 마음의 위로자 ( 마르1,29~31) 2006-07-28 박종진 7724
1583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것이 ... |1| 2022-10-24 김글로리아7 7723
18797 [오늘복음묵상]토마 사도는 ‘미꾸라지’인가?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7-03 노병규 7724
35206 저는 행복합니다. 2008-04-08 조기동 7725
18909 [강론] 연중 제 14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|3| 2006-07-08 장병찬 7725
35068 오늘의 묵상(4월4일)부활 제2주간 금요일 |20| 2008-04-04 정정애 7728
19061 자원의 용기에 힘을 얻어서 2006-07-15 박규미 7723
34942 하느님 사랑과 자녀 사랑의 관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 |2| 2008-03-30 조연숙 7724
19540 사람 안에 계신 하느님 |3| 2006-08-05 노병규 7727
34272 초대형 황공 모함 구경한번 하세요 |3| 2008-03-05 최익곤 7724
19669 그래도 밀알은 언젠가 많은 소출을 낸다. |4| 2006-08-10 윤경재 7722
34443 (221) 하느님 감사 (가족 까페에서 모셔온 글입니다) |13| 2008-03-11 김양귀 77211
21365 오늘의묵상 제 13 일 |5| 2006-10-12 한간다 7724
34866 줄기차게 나타나신 주님 |4| 2008-03-27 이인옥 7729
21019 하느님을 가진다는 것 |2| 2006-10-01 서부자 7724
34614 3월 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3, 21-33.36-38 묵상/ 5분 ... |5| 2008-03-18 권수현 7727
20819 ♣ ~순교자들 의 꽃~ ♣ |8| 2006-09-23 양춘식 7727
36274 목숨이 위태로울 때 |11| 2008-05-16 이인옥 7728
20426 밀밭 사이로. 류해욱 신부 |1| 2006-09-09 윤경재 7724
36288 성지 순례 - 베드로 회개 기념 성당. |5| 2008-05-17 유웅열 7725
26812 (시) 느린 봄비 |1| 2007-04-13 윤경재 7723
36146 죽음의 비의 2008-05-11 진장춘 7723
26862 성녀 파우스티나 - 팔로티회 파 다데오 신부님 강론말씀 외 |1| 2007-04-15 소순태 7722
37739 여성의 힘, 여성은 참으로 위대하다. |6| 2008-07-17 유웅열 77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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