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751 가난하다는 이유로 자주 가혹한 대우를 받는 이들에게 .... |6| 2009-01-08 김경애 7204
43065 울부짖음은 간절한 기도이다. |6| 2009-01-19 유웅열 7207
43997 김 수환 추기경님의 마지막 가르침과 매일 미사에서의 만남! |2| 2009-02-20 임성호 7206
44010 연중 6주 금요일-주님을 따르려면 2009-02-20 한영희 7203
44375 (422)언제나 자신을 돌아 봐야 합니다. |20| 2009-03-05 김양귀 7209
45430 평화를 빕니다 |14| 2009-04-17 박영미 7205
4683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6-16 김광자 7205
48565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. 2009-08-23 주병순 7201
49440 우리는 어떤 사람일까? .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09-09-28 김광자 7206
49599 10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2-26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 2009-10-04 권수현 7202
51263 ♡ 감사의 나무에... ♡ 2009-12-06 이부영 7200
53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10-02-14 이미경 72012
5410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03-21 김광자 7204
55417 5월 5일 부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5-05 노병규 72016
56001 개구멍에도 영성이 살아있다.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|2| 2010-05-25 노병규 7209
56682 '보물이 있는 곳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0-06-18 정복순 7206
56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10-06-27 이미경 72010
62697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은총의 밤[김웅열 토마 ... 2011-03-10 박명옥 7203
63507 사순시기에 우리는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1-04-07 이순정 7207
69046 전동칫솔/ 최강 스테파노신부 |2| 2011-11-22 오미숙 72018
72366 [생명의 말씀]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 - 문종원 베드로 신부님 2012-04-08 권영화 7201
74659 이상한 소문과 노름빚 소동 |2| 2012-07-31 강헌모 7203
81422 5월 22일 *연중 제7주간 수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22 노병규 72015
830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8-03 이미경 7207
8678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1-24 이미경 72010
87230 우리가 꼭 깨달아야 할 것 |1| 2014-02-13 강헌모 7204
88032 영원히 갈증을 느끼지 않는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03-23 김은영 7203
90715 † 위로보다 벌을 받는 것이 마땅한 고백기도- 『준주성범』 2014-08-01 한은숙 7200
90837 세속파도에 빠지고 말지요. |2| 2014-08-08 이기정 7206
91096 ▶당구공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동정 마리아 모후 기 ... 2014-08-22 이진영 7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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