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599 10월 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0,2-26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 2009-10-04 권수현 7202
51263 ♡ 감사의 나무에... ♡ 2009-12-06 이부영 7200
52330 ▣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 | 염주제준성당 홍보분과 2010-01-16 이부영 7200
5410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03-21 김광자 7204
55417 5월 5일 부활 제5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5-05 노병규 72016
56001 개구멍에도 영성이 살아있다.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|2| 2010-05-25 노병규 7209
56682 '보물이 있는 곳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0-06-18 정복순 7206
56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10-06-27 이미경 72010
62697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은총의 밤[김웅열 토마 ... 2011-03-10 박명옥 7203
63507 사순시기에 우리는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1-04-07 이순정 7207
69046 전동칫솔/ 최강 스테파노신부 |2| 2011-11-22 오미숙 72018
72366 [생명의 말씀]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 - 문종원 베드로 신부님 2012-04-08 권영화 7201
74659 이상한 소문과 노름빚 소동 |2| 2012-07-31 강헌모 7203
78396 1월 23일 *연중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1-23 노병규 72014
81422 5월 22일 *연중 제7주간 수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22 노병규 72015
830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8-03 이미경 7207
8678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1-24 이미경 72010
87230 우리가 꼭 깨달아야 할 것 |1| 2014-02-13 강헌모 7204
88032 영원히 갈증을 느끼지 않는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03-23 김은영 7203
90715 † 위로보다 벌을 받는 것이 마땅한 고백기도- 『준주성범』 2014-08-01 한은숙 7200
90837 세속파도에 빠지고 말지요. |2| 2014-08-08 이기정 7206
91096 ▶당구공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동정 마리아 모후 기 ... 2014-08-22 이진영 7206
91488 준주성범 : 제22장 인간의 불행에 대한 성찰 |3| 2014-09-12 강헌모 7204
92348 보이지 않는 이웃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10-27 김은영 7205
9239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0월 30일 『영성체』 2014-10-30 한은숙 7200
92512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1월 05일 『우리 삶』 2014-11-05 한은숙 7200
93536 매일복음(2014.12.29) 평화롭게 죽을 수 있는 축복 2014-12-29 김기욱 7202
93966 <더죄인>과 <덜죄인>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1-17 노병규 7207
94264 연중 제3주간 목요일 |5| 2015-01-29 조재형 72010
94981 저를 위로하시고 구원하소서! 2015-03-04 유웅열 72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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