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56 [당신을 두번째로 사랑합니다] 2001-08-01 송동옥 2,75040
4327 날 사랑하는 사람 VS 내가 사랑하는 사람 2001-08-09 안창환 2,75044
32072 * 올 한해를 돌아보며 ~ |18| 2007-12-12 김성보 2,75016
84812 ♣ 감동적인 글 영상 /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느껴지는... 2015-05-17 김현 2,7500
84992 ▷ 바닥짐(ballast) /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---- |4| 2015-06-17 원두식 2,75010
87089 ▷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5가지 조언 |3| 2016-02-28 원두식 2,75011
95477 ★ 주님을 따르려면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7-03 장병찬 2,7500
2037 머리 냄새나는 아이 2000-11-08 조진수 2,74950
31140 * 그리움 한 스푼 ~ |14| 2007-11-06 김성보 2,74917
82732 초가을 풍경 |2| 2014-09-02 유재천 2,7492
84378 ♠ 따뜻한 편지-『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』 |3| 2015-03-30 김동식 2,7492
85070 ♣ [나의 묵주이야기] 129. “나를 위해 54일 기도를 바치신다니/이해 ... |1| 2015-06-26 김현 2,7494
85812 기적의 값 |3| 2015-09-19 김영식 2,74913
87998 내려 놓는 것을 배우라! 2016-06-30 유웅열 2,7492
88270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산다면 |2| 2016-08-12 김현 2,7492
88423 가난한 어머니의기도 |3| 2016-09-08 김현 2,7491
90997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|2| 2017-11-03 김현 2,7491
1227 * 잊을 수 없는 주례사...ㅠ.ㅠㆀ 2000-05-30 이정표 2,74864
1229     [RE:1227]-.-; 2000-05-30 조은경 7390
1230        넹~~~ ^______^ -_-ㆀ 2000-05-31 이정표 7511
1233           [RE:1230] 2000-05-31 조은경 7100
1236              헉...그럴리가요...-_-ㆀ 2000-05-31 이정표 1,0570
1704 * 바다같은 남편 * 2000-09-06 채수덕 2,74861
3078 엄마가 남긴 마지막 말씀 2001-03-18 이만형 2,74835
4454 사제관 일기106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8-24 정탁 2,74857
84021 ♣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|1| 2015-02-24 김현 2,7483
87966 희망과 생명 2016-06-25 유웅열 2,7482
91045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만남을 누리자! 2017-11-10 유웅열 2,7481
91560 좋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. |2| 2018-02-03 김현 2,7481
93705 나의 이름은 기회의 신입니다. 2018-10-14 유웅열 2,7480
1774 * 뜨거운 눈물 * 2000-09-18 채수덕 2,74734
1788 여성사제를 처음 본 순간! 2000-09-23 석영미 2,74728
1795     [RE:1788]*^^* 2000-09-24 김옥경 5180
2249 어머니 2000-12-21 조진수 2,74737
84945 ▷ 멋진 부부싸움 |4| 2015-06-11 원두식 2,74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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