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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예, 주님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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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7 |
최원석 |
1,5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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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(빼빼로와 4대의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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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7 |
김중애 |
1,6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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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2주일 2018년 12월 9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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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7 |
강점수 |
1,5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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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8. 말씀기도-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-이영근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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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8 |
송문숙 |
1,42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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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혹은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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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8 |
김중애 |
1,41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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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2주일/피와 땀의 눈물/빠다킹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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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8 |
원근식 |
1,6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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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93) ’18.12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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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9 |
김명준 |
1,4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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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조연은 역시 조연다워야 / 대림 제2주일 다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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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9 |
박윤식 |
1,3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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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만 찾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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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9 |
김중애 |
1,36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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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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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9 |
김중애 |
1,5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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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대림절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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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9 |
김중애 |
2,3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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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오로지 믿음만이 그분의 용서를 / 대림 2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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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0 |
박윤식 |
1,34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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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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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0 |
김중애 |
1,2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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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명한 선택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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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0 |
김중애 |
1,3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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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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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0 |
최원석 |
1,2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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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때문에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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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1 |
박윤식 |
1,5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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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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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1 |
주병순 |
1,557 | 2 |
| 125934 |
있는 모습 그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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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2 |
김중애 |
1,491 | 2 |
| 125936 |
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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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2 |
최원석 |
1,633 | 2 |
| 125964 |
자연 속에서 하느님 찾기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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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3 |
김중애 |
1,73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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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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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3 |
류태선 |
1,8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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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4.말씀기도-"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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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4 |
송문숙 |
1,57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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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을 묵상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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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4 |
김중애 |
1,734 | 2 |
| 125986 |
인생을 가볍게 살아가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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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4 |
김중애 |
1,6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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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15.말씀기도-"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"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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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5 |
송문숙 |
1,5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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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 머튼의 침묵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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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5 |
김중애 |
2,0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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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한 마음 안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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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5 |
김중애 |
1,5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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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3.하느님의 심마니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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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5 |
김시연 |
1,39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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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자선이야말로 믿음의 실천 /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다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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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6 |
박윤식 |
1,2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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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당연한 충고의 말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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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6 |
김중애 |
1,259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