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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주님만을 보아 온 열두 사도/신앙의 해[34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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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8 |
박윤식 |
4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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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담담히 나의길을 가는것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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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8 |
김중애 |
5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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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최고의 삶은 최고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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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8 |
김중애 |
5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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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이웃사랑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과 모범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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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8 |
김중애 |
4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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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0월28일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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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8 |
김중애 |
4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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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밤새 기도할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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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이기정 |
45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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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거룩한 교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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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혜진 |
76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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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# 가난한 자인 라자로가 실천하였을 선행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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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소순태 |
43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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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길 -열림, 이어짐, 함께함- 2013.10.27 연중 제30주일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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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명준 |
39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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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에 참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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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이근욱 |
40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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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주님을 첫자리에 모셔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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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세영 |
70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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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지 않는 공동체, 용서받지 못한 정결잃은 제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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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장이수 |
4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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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(주교)와 세리(정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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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상환 |
5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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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28일(월)사도 聖시몬,聖유다 타데오,聖女아나스타시아 님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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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정유경 |
64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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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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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이미경 |
70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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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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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주병순 |
35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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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0월27일 연중 제 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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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신미숙 |
54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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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고통중에서도 누리는 하느님의 현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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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중애 |
3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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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이웃사랑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과 모범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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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중애 |
5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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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기도는 주님과 나눔의 대화/신앙의 해[34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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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박윤식 |
53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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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0월27일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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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김중애 |
4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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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0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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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7 |
조재형 |
4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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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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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이미경 |
87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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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겸손은 포용력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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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김혜진 |
657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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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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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임종옥 |
5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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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신앙의 기준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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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김은영 |
5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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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을 움직이는 겸손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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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양승국 |
711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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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27일(일)聖 빈첸시오,聖女사비나,聖女크리스테타3남매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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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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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회개하라. 그러면 살리라” -끊임없는 회개의 여정- 2013.10.26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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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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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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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6 |
주병순 |
353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