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913 (245)*경외로우신 분, 온 세상의 위대하신 임금이시로다. ◎ |8| 2008-05-02 김양귀 7706
19532 2006년 새 사제들의 이야기 (동영상) |1| 2006-08-04 홍선애 7705
36268 '자기 자신을 버리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5-16 정복순 7706
19051 두 분의 노사제 |1| 2006-07-15 김두영 7706
36273 5월 16일 금 / 십자가를 지다 |3| 2008-05-16 오상선 7704
19370 숨겨진 자유의지를 찾아서 2006-07-29 노병규 7703
36052 '진리로 거룩하게 하십시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5-07 정복순 7704
19337 <교황청 신앙교리성 문헌> -주님이신 예수님- |6| 2006-07-27 장이수 7702
36878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6월 12일 |2| 2008-06-12 방진선 7701
19311 ***기다림*** |9| 2006-07-26 김양귀 7706
36964 오늘의 묵상(6월16일)[(녹) 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|13| 2008-06-16 정정애 77010
26231 미리읽는 성서묵상 [수요일]&영상과의 만남 |1| 2007-03-20 원근식 7701
38168 예수님의 사랑의 세 박자 리듬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2| 2008-08-05 조연숙 7704
25672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. |2| 2007-02-25 주병순 7701
39299 ♡ 마음을 여는 것 ♡ 2008-09-22 이부영 7701
25732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랑 / '자기 십자가'의 의미 |13| 2007-02-27 장이수 7703
39128 다섯 번의 첫 토요일 2008-09-14 박명옥 7701
25098 ◑ 연중 제5주일(성지가지의 의미) 2007-02-03 이부영 7702
39188 프란치스코 오상축일-얼마나 사랑했기에 2008-09-17 한영희 7704
25432 (322) 거위의 복수? / 이현철 신부님 |3| 2007-02-15 유정자 7704
22079 겸손의 여정 ----- 2006.11.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|1| 2006-11-04 김명준 7706
22797 "나"란 무엇인가? 영혼, 육체, 입김, 성령 |5| 2006-11-26 이종삼 7705
22578 잡초 |1| 2006-11-20 유웅열 7702
23482 불의 열정(熱情)과 함께 가는 마음의 순결(純潔) ----- 2006.12 ... |2| 2006-12-16 김명준 7705
23238 "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" |5| 2006-12-09 홍선애 7704
24086 '예수님의 우정' |1| 2007-01-04 이부영 7703
164771 미사는 거룩한 봉헌행위로서 가장 위대하고 큰 기도이다. |1| 2023-08-06 김중애 7703
16073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2-07 박영희 7702
1608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2-12 김명준 7702
1577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9-23 김명준 7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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