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586 겨울 밤하늘 |8| 2008-12-02 박영미 7184
41935 이사야 제51장 1-23절 야훼의 강하신 팔 |2| 2008-12-13 박명옥 7184
42028 "인간 승리" - 12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2-17 김명준 7184
4207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8-12-18 김광자 7185
42104 꿈 속에서도 당신말씀을 듣게.... |4| 2008-12-18 이인옥 71810
42245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(루카 1:66) |2| 2008-12-23 김용대 7185
43699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09-02-10 주병순 7182
43838 ♡ 헛된 학문 때문에 망한다 ♡ |1| 2009-02-15 이부영 7182
44413 용서하소서. |2| 2009-03-06 김성준 7182
44520 골방에서 드리는 기도. |4| 2009-03-11 유웅열 7183
46190 생명을 주는 용서. -봉사의 스캔들/장 바니에- |2| 2009-05-18 유웅열 7183
46792 꿈 그리고 체험. -송봉모 신부- |4| 2009-06-14 유웅열 7186
48324 성모 승천 대축일 2009-08-14 장병찬 7183
48959 '예수 그리스도의 족보' - [우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08 정복순 7181
4990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1| 2009-10-15 김광자 7183
50867 <꽃을 유난히 좋아하는 여자> 2009-11-22 송영자 7181
51381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|2| 2009-12-12 김광자 7183
52387 나쁜 것은 짧게, 좋은 것은 길게 |8| 2010-01-19 김광자 7181
54245 무관심한 채 있을 수 없다. 2010-03-25 김중애 7181
55247 무한한 침묵 2010-04-29 김중애 7182
57047 7월 4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이동 - 양승국 스테 ... 2010-07-03 노병규 71815
57372 물처럼 사는것이 현명한 삶 |2| 2010-07-16 김광자 7183
58044 완전해지려거든..ㅣ오늘의묵상 2010-08-16 노병규 7183
61367 마음에 새기는 좋은 글 |6| 2011-01-13 김광자 7186
61557 연중 제 3주일 -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1-22 박명옥 7184
61559     Re:연중 제 3주일 -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1-22 박명옥 4285
63285 홍지효님의 요청에 의하여.... |2| 2011-03-31 김초롱 7182
63286     Re:김초롱님께 자제를 구하며.. 2011-03-31 홍지효 4495
63314 묵주기도의 시작은...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01 이순정 7188
63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16 이미경 71816
68079 알면서도 모르는 척 /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10-11 오미숙 71812
76313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3| 2012-10-22 노병규 71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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